박지훈 JiHoon Park 

Condu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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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합창지휘자이자 작곡가인 박지훈은 중앙대학교 음악대학 작곡학과에서 합창 지휘와 작곡을 전공하였고 동 대학원(윤학원 교수 사사)에서 합창 지휘에 대한 기반을 다졌다. 2009년 도미(渡美), Colorado State University에서 바로크 전문 지휘자인 Dr. James Kim으로부터 합창 지휘 석사학위를 받았고, University of Arizona에서 합창 지휘(Dr. Bruce Chamberlain 사사)와 오케스트라 지휘(Dr. Thomas Cockrell 사사)를 부전공으로 박사과정(ABD)을 하였다.

 

합창 지휘자로서의 박지훈은 다양한 합창 콩쿠르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중앙대학교 합창단>과 함께 「전국 대학 합창콩쿠르(1999)」에서 대상 수상을 시작으로, <서울 드림싱어즈>와 함께 국내 다양한 합창 콩쿠르(「전국 합창콩쿠르 (2006)」, 「창원 그랑프리 합창제 (2007)」, 「안산 전국합창페스티벌 (2007)」 등)에서 대상을 수상했고, 독일에서 열린 「요하네스 브람스 합창 페스티벌」에서 2개의 금메달과 혼성부문 1위를 수상하는 등 합창 지휘자의 능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인도네시아 UNIMA choir>, <과천 시립합창단>, <양산 시립합창단>, <‘울림’(예술의 전당)>, <서울대학교 성악과 찬양선교단> 등의 객원 지휘를 맡은 바 있다. 또한 2014년부터 2018년 6월까지 <군산 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로서 다양한 컨텐츠를 담은 새로운 작품 창작 및 사회적 메시지가 있는 음악회를 기획하여,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바라보는 연주로 관객들의 사랑과 기대를 받아왔다.

박지훈은 작곡가로서 다양한 합창 작품을 발표했다. 지금까지 <필리핀 마드리갈 싱어즈>, <국립합창단>, <인천시립합창단>, <코리아 아르츠 앙상블> 등 수많은 국내외 대표적인 연주단체에서 작품을 의뢰해 왔으며, 종교/세속 합창곡(‘원해’/‘신자되기 원합니다’), 칸타타(‘예수’/‘해피 크리스마스’/‘두 제자’), 뮤지컬(‘행복버스’), 영화, 드라마(‘대조영’) 음악 등 500여 곡을 작곡하였고 40여 종의 음반작업에 참여해 왔다. 또한 중, 고등학교 교과서에 ‘도라지꽃’ ‘봄날’ 등의 작품이 실렸고, ACDA(미국 합창지휘자 협회), IFCM(세계 합창 심포지움), 일본 합창 심포지움 등지에서 한국의 대표적 합창작곡가로 작품의 연주와 함께 소개되고 있다.

지금까지 <중동고등학교 합창단>, <중앙대학교 합창단>, <월드비젼 선명회 어린이합창단(일산반)>, <성남시 여성합창단>, <유니콰이어>, <고양시 여성합창단>, <일산 그레이스 콰이어>, <서울 보컬 앙상블>, <서울 드림싱어즈>, 선사교회, 한소망 교회 등에서 음악감독과 지휘를 맡아 한국에서의 다양하고 성공적인 활동과 지휘 경력을 쌓아 왔고, <CSU chamber choir>, <University singers>, <Kantorei choir> 등 미국합창단에서 많은 음악적 경험을 하였다.

최근에는 미국 합창지휘자협회(ACDA)의 ICEP 프로그램에 초청되어 「2016년 Southern division」에 참가하였으며, 2018년에는 <The choir. Souls of SEOUL>과 함께 Los Angeles 연주와, Louisville에서 열린 「ACDA division」 초청연주를 통해 한국적인 최고의 연주를 선보이고 돌아왔다.

현재 한세대학교, 중앙대학교, 군산대학교에서 지휘와 합창을 강의하며 후학을 양성하고 있고 <The choir. Souls of SEOUL>과 <삼일합창단>, 꿈의 교회(김학중 목사)의 음악감독과 지휘를 담당하며, <한국 합창지휘자협회> 이사직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또한 <수원 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서 더욱 혁신적인 공연 컨텐츠로 음악이 가진 본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함은 물론 시대의 흐름을 반영한 새롭고 독보적인 합창음악의 감동을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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