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서 Eun Seo Jung

Mezzo sopr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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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체코 성악가 Emmy Destinnove를 기념하는 국제 콩쿨에서 1위없는 2위로 입상하여 기품 있는 소리와 섬세한 음악성을 가졌다는 찬사를 받은 메조 소프라노 정은서는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하였으며, 대학원 재학 중 오스트리아로 유학하여 빈 국립음대 성악과를 수료하고 빈 시립대학교 오페라과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일찍이 대학재학시절 2인 음악회와 이화여대 100주년 기념 오페라에 출연하였으며 졸업 후에는 조선일보 신인음악회, 월간음악에서 주최하는 영 콘서트 등에 출연하며 차세대 연주자로서의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유학 중에는 현대 오페라 John Adam의 ‘Nixen in China’로 오스트리아 빈에서 데뷔하였고, 체코 Budejovice Jihoceska Komorini Philhamony와 협연하였으며, 오페라 ‘호프만의 이야기’, ‘리골렛토’, ‘수녀 안젤리카’, ‘아라벨라’, ‘헨젤과 그레텔’ 등 다수의 오페라에 출연하여 호연하며 음악적 역량을 넓혀왔다.

귀국 후 국내 무대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메조소프라노 정은서는 ‘헨젤과 그레텔’, ‘아를르의 여인’, ‘에프게니 오네긴’, ‘카르멘’, ‘박과장의 결혼’,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등의 오페라에 출연하여 안정적인 연기와 매력적인 음색으로 호평을 받았으며 모차르트의 대관식 미사, 페르골레지의 ‘스타바트 마테르’, 바흐의 ‘Luthern Mass’, 베토벤의 ‘Symphony No.9’ 등의 솔리스트로 활동하였다.
또한 서초 화이트홀 초청연주회,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 오페라 갈라콘서트 등의 연주활동과 독일가곡 연구회, 이 소프라니(I soprani)  멤버로 학구적인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 그녀는 잘 알려지지 않은 레퍼토리 보급을 위해 꾸준히 연구하고 있으며, 나운영 선생 작품을 조명하는 가곡음반과 이선우 가곡 음반을 출반하였다.

울산대학교, 강원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강사를 역임한 그녀는 현재 동덕여자대학교에 출강하여 후학을 양성하고 폭넓은 연주활동을 갖으며 관객과의 만남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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