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연 Hye Yeon Kim

Mezzo sopr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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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따뜻하고 부드러우면서도 집약적인 음색의 조화로 청중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메조소프라노 김혜연은 정신여자고등학교를 거쳐 한양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 후, 독일로 건너가 뮌스터 국립음악대학에서 디플롬(Diplom)과 마스터(Master)학위를 취득하였다.

네덜란드 Landes Musik Akademie NRW 주최 “2011 Euregio Vocalistenconcours”, 독일 Westfälischen Wilhelms-Universität 주최 “Stimme Plus” 2위 입상과 이탈리아 나폴리 Concorso Internazionale di Canto Barocco “Francesco Provenzale”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되는 등 국제적으로 음악적 재능을 높게 인정받았다.

탄탄한 음악적 재능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 무대 활동으로 많은 청중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김혜연은 고교시절 정신여고 노래선교단에서 10차례 이상의 전국순회연주를 비롯, 한양대학교 백남음악관에서 <슈만 그리고 브람스 가곡> 연주 등을 가졌으며, 2010년부터는 독일 HM Ensemble 메조소프라노 솔리스트로 활동을 하며 HM Ensemble 주최의 독일 프랑크푸르트 다수 지역에서 <Opern Gala für Haiti>, <Love Concert Passion>, <Operngala>연주회 등 10차례가 넘는 연주를 통해 잠재된 음악성을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더불어, 그녀는 독일에서 창작오페라 <Ganz ohne weiber geht die chose nicht>, <6 Länder in 45 Minuten>, Rene Gulikers 지휘의 <Die Vocale Kammermusik von Igor Strawinsky>, 오페라 갈라 콘서트, 오페라 <리골레토>에서 ‘Maddalena’ 역으로 연주에 참여하였으며, 베를린 필하모닉 오보이스트 Alexander Bader 주최로 Frank Bridge 곡을 연주하였고, 독일 Ahaus 지역 Kathorische pfarramt, st. Mariä-Himmelfart에서 Mozart 대관식 미사(Krönungsmesse), Musikhochschule Münster Aula, 뒤셀도르프 Feld Mark, 뮌스터 <2011 Euro city Festival>에서 브람스 <Liebeslieder und Liebesliederwalzer> 연주, 뮌스터 Lakmuseum에서 Brahms Op. 91,  뮌스터 Residenz am Tibusplatz에서 <Flühlingskonzert> 구스타브 말러 가곡연주회, 네덜란드 Terborg에서 <Preisträgerkonzert>(콩쿨 수상자 연주) 등 폭넓은 영역에서 그녀만의 다채로운 음악적 개성을 선보이기도 하였다.
한편, 무대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만큼이나 음악에 대한 학구적 열의 또한 강한 그녀는 핀란드 Kivijarvi에서 Prof. Jenny Anvelt-Scarafonti와 Ivari Ilja, 오스트리아 Wien에서 Prof. Elena Andries, Mircea Moisa, 곽신형 교수의 마스터클래스를 참가하며 솔리스트로서 완성도 높은 음악세계를 선보임은 물론, 독일 뮌스터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오보이스트 Alexander Bader의 합주음악에 대한 마스터클래스에 참가하여 앙상블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조예를 쌓은 바 있다.

국내에서 곽신형, 이병렬 교수를, 해외에서 Birgit Breidenbach를 사사한 메조소프라노 김혜연은 현재 독일 HM Ensemble의 메조소프라노 솔리스트로 활약하며, 국내외에서 활발하고도 폭넓은 음악적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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