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 Won Kim

Pia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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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피아니스트 김원은 12세로 서울시립교향악단과의 데뷔 무대 후 뉴욕으로 건너가 줄리어드 음대 예비학교에 입학하였고 미국서의 학업을 마친 후 유럽으로 건너가 오스트리아 잘츠부루크 모차르테움에서 한스 라이그라프와 크리스토프 리스케를 사사했고, 후에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의 최고 연주자 과정에서 아리 바르디를 사사했다.

이미 이때부터 김원은 다양한 콩쿠르에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는데 마리아 카날스 국제 콩쿠르와 세인트 찰스 국제 콩쿠르에서 1위를 비롯하여 윌리엄 카펠 국제 피아노 콩쿠르와 뉴올리언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각각 3위를, 그리고 차이코프스키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는 ‘20세기 작품 최우수 연주자상’을 수상했다. 또한 지나 바카우어 메모리얼 장학상과 뵈젠도르퍼 장학상, 독일 쇼팽협회상 등을 수여 받았다.

New York Newsday에서 ‘불꽃 같은 열정과 탁월한 테크닉을 겸비한 피아니스트’로 평가 받은 그는 국내 여러 유수 오케스트라와의 연주를 비롯하여 볼티모어 심포니, 바르셀로나 심포니, 우크라이나 스테이트 심포니와 함께 무대에 섰고, 유리 테미르카노프가 지휘하는 상트 페터스부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 미카일 프레트네프가 지휘하는 러시안 국립 오케스트라와의 연주로 호평을 받았다. 또 독일, 스페인, 폴란드 등 유럽연주에선 ‘귀족적인 우아함과 숨막힐 듯한 연주력의 소유자’ 라는 평론가들의 찬사를 받았다. 곧 세계 정상급 연주자들의 데뷔 무대인 런던의 위그모어홀의 성공적 독주회를 통해 소니 아티스트로 발탁되어 첫 앨범을 발매하였고 이어 유럽 순회연주와 6개 도시 한국 순회공연으로 우리 한국 청중들에 한층 더 가까운 피아니스트로 다가오게 되었다.

그후 솔리스트로서 김원은 대구시향과의 쇼스타코비치 피아노 협주곡 전곡 연주, 예술의전당 IBK홀 개관기념 시리즈 독주회, 예술의전당 제야음악회, 루돌피눔홀 데뷰, 독일 쇼팽협회 초청 쇼팽 탄생 200주년 기념 오픈에어 콘서트, 체코 프라하 필하모니아 협연, 에네스쿠 필하모닉 협연, 예술의전당 초청 클래식 스타 시리즈 독주회, 한오 수교 100주년 기념 빈 무직페라인 황금홀 연주와 통영국제음악재단 초청 협연 등 한국과 유럽에서 굵직한 연주들을 차례로 성공적으로 이끌며 한국의 대표적 피아니스트로서 자리를 굳혀왔다. 현재 이화여대 교수로 재직중인 피아니스트 김원은 KBS 교향악단, 부천시립 교향악단, 울산시립 교향악단 정기연주회등 국내일정과 더불어 린츠 부르크너 페스티발 초청 독주회, 야나첵 필하모니 협연, 슬로박 필하모니 초청 협연 등 해외 저명한 무대의 연주활동을 함께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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