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삼미 Jung Sam Mi

Mezzo sopr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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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세련된 감성과 독특한 음성으로 준비된 음악을 선사하는 메조 소프라노 정삼미는 선화예중, 예고,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했고 대학 재학시절 러시아 S.PETERSBURG 국립음악원을 수료했다. 이후 도이하여 이태리 13년 유학 중 이태리 G.MARTUCCI 국립음악원을 졸업, G.MARTUCCI 국립음악원 연구생과정(2년), 국제성악협회 소속 ACCADIMIA INTERNAZIONALE DELLE ARTI(국제음악예술아카데미)에서 최고연주자 3년 과정과, 오페라 심화연구 3년 과정을 최고 점수로 졸업하였다.

또한 이탈리아 현대음악협회 모차르트 오페라 전문 연주자 과정(사사 Daniele Abbado, Leone Magiera), ISTITUTO CULTURALE DI ROMA에서 뮤지컬 전문사과정 등 고전과 현대를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영역 과정을 수료하였으며 스칼라 극장과 더불어 이태리 3대 오페라 하우스에 뽑히는 200년 전통의 산 까를로 국립극장에서 <헨젤과 그레텔>으로 데뷔하였다.

13년간의 이태리 유학을 마치고 2008년 귀국하여 예술의전당 귀국 독창회를 시작으로 하여 다수의 독창회와 여러 학회를 통한 지적인 음악 활동과 더불어 오페라와 각종 미사와 오케스트라 협연 등 다양한 연주 활동을 펼쳤다.

겸허한 자세와 따뜻한 인성을 토대로 후학들을 특별히 아끼고 사랑하는 메조 소프라노 정삼미는 서울 시립대, 성신여대, 동덕여대, 목원대에서 강사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안양대 교수로 선화예중, 예고 외래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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