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정 MinJung Shin

Mezzo soprano


Management: 

Social links:

BIOGRAPHY

풍부하고 깊이 있는 발성과 섬세한 감성을 겸비한 메조소프라노 신민정은 경희대학교 성악과를 졸업 후 도미, 미국 인디애나 음대 Performer’s Diploma(전문연주자과정) 및 Master of Music(석사과정)을 졸업하였다. 미국 인디애나를 중심으로 다수의 종교음악 관련 연주에서 두각을 나타내었으며 국내외의 오페라 및 콘서트에서도 격조높은 음성과 풍부한 표현력을 바탕으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2002년 인디애나 대학교 주최 MAC(Musical art center)에서 열린 오페라 로 오페라 무대에서 성공적인 데뷔를 하였다. 이후 서울시 오페라단 주최 <세빌리아 이발사>에서 ‘베르타’역,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에서 ‘루치아’역 <쟌니스키키>에서 ‘지따’역을 맡아 호연하였으며 예술의전당 기획 <마술피리>에서 ‘다메’역,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기획 <신데렐라>에서 ‘티스베’역, 고양문화재단의 <피가로의 결혼>에서 ‘마르첼리나’역, 대한민국 오페라 페스티벌 <호프만이야기>의 ‘니콜라우스, 뮤즈’역, 국립오페라단 <카르멘>에서 ‘메르세데스’역 성남문화재단 <헨젤과 그레텔>의 ‘마녀’역 등 주.조역으로 출연하며 풍부한 성량과 세련된 무대매너로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은바 있다. 또한 현대가곡의 밤, 아리아의 밤 등 각종 콘서트에서도 뛰어난 해석력과 기교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하였다

세라믹팔레스홀, 바로크아트홀, 미국 Auer Hall 등에서 수차례의 독창회 경력을 가지고 있는 메조소프라노 신민정은 모차르트 , 헨델의 , 비발비의 등 다수의 종교음악 알토 독창자로도 화려한 연주활동을 선보였다.

오페라 전문연주자로서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통해 관객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그녀는 경희대학교와 강원예술고등학교 강사를 역임하고 현재 계원예술고등학교와 계원학교에서 후학양성을 하는데도 주력하고 있으며 열정적인 음악적 행보를 통해 음악적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