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경석 Kyung Suk Baek

Bari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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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바리톤 백경석은 중앙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한 후 독일로 유학하여 만하임 국립음대 오페라과 Diplom을 졸업하였으며 이후 불가리아 바르나 발칙 음악대학 오페라 전공을 수료한 후 독일 마인쯔 국립음악대학 Master of Musical Arts(M.M.A)를 수료하였다. 이후 동 대학에서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졸업하며 학구적인 열정으로 탄탄한 음악적 기량을 쌓았다.

서정적인 음악성과 기품있는 리릭 바리톤 음색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은 바리톤 백경석은 1998년 오페라 ‘사랑의 묘약’의 Belcore역을 시작으로 국내외 유수의 무대에서 ‘마술피리’, ‘헨젤과 그레텔’, ‘유쾌한 미망인’, ‘곰’, ‘피가로의 결혼’, ‘Die vier Grobiane’, ‘쥬디타’, ‘쟌니 스키키’ 등에서 다양한 배역들을 소화하며 오페라 가수로서 청중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마인쯔 국립극장 영 앙상블 솔리스트, 루돌슈타트 극장 객원 솔리스트로 활동한 바 있는 그는 Varna, Starzagora, Bulagoegrat, Braza, Sofia, Dovrich 극장에서 열린 불가리아 투어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하였으며 마인쯔 Maison de France 연주홀에서 열린 ‘아리아와 가곡의 밤’, 룩셈부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독일 트리어 지역 St. Maximin 성당에서 연주된 오라토리오 ‘예수의 어린 시절’, 단테문학을 성악, 비디오, 성우와 함께 표현한 실험무대 ‘Visionen’, 독일가곡과 아리아 연주회, 부암아트홀 초청 듀엣콘서트 토요음악회 등 국내외 무대를 통해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였다.

이후 2010년 귀국독창회를 시작으로 코리아 페스티벌 심포니와 협연한 ‘이웃초청 가을 음악회’, ‘성남시 주최 성남 오라토리오 합창단 정기연주회’, ‘진주시민을 위한 가곡의 향연’, ‘신년음악회’, 미사 샬롬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모차르트 대관식 미사’, ‘피아니스트 김본 독주회’ 협연, ‘故 강상규 지휘자 추모음악회’, ‘오페라 갈라 콘서트’, ‘정전 60주년 기념 천지진동 페스티벌’, ‘일 꼬르 벨리씨모 창단연주회’, ‘벨리씨모 앙상블 정기 연주회’, ‘작곡가 이일주 작품 발표회’, ‘모차르트 오페라 갈라 콘서트’, ‘이수인 가곡 사랑 콘서트’ 등 수십 여회의 연주활동을 통하여 꾸준히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국내에서는 이병두 교수를, 국외에서는 Prof. Anna Maria Dur, Thomas Dewald를 사사한 바리톤 백경석은 현재 중앙대학교, 안양예술고등학교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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