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선 Ki Sun Lee

Violist


Management: 이든예술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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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비올리스트 이기선은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바이올린 전공)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비올라)를 졸업하였으며, 이후 독일로 건너가 Mannheim 국립음대에서 전문연주자과정(비올라)을 졸업하고, Nürnberg 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비올라)을 수료하였다.
독일 JMF(Musik Freunde Heidelberg Orchester) 협연자 오디션에서 우승하며 음악성을 인정받은 그는 독일 Musik Freunde Orchester와 Mannheim, Heidelberg, Ludwigshafen에서 4차례의 협연 무대를 통해 솔로 비올리스트서의 뛰어난 면모를 선보였다. 또한, 현대음악 앙상블 Trois C, 이음 앙상블, 퀄텟 베리우스, 316 앙상블의 비올라 주자로독일과 한국에서 다수의 독주회와 실내악 연주회를 통해 탁월한 음악적 역량을 보였으며, 특히 금호아트홀에서의 귀국 독주회와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의 협연을 통해 많은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하였다.
동시에, 일찍부터 오케스트라 부문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쳐온 그는 독일 Pfalztheater Kaiserslautern 오케스트라 단원, 만하임 국립음대 오케스트라 수석, Nürnberg 국립음대 오케스트라 수석, Theater Osnabrück 오케스트라 단원, Mannheimer Philharmoniker 오케스트라 비올라 수석을 역임하였고, 국내의 여러 오케스트라에서도 객원수석, 부수석 등을 역임하며 오케스트라 내에서 비올라가 지닌 매력을 한껏 발휘하기도 하였다.
연주에 대한 열의에 못지않게 학구적 열의도 강한 그는 Rainer Mook 교수의 마스터클래스를 비롯하여 Internationale Sommerakademie Schloss Heiligenberg Seeheim-jugenheim에 참가하였고, Susanne Ravenschlag, Karin Wolf 교수의 실내악 마스터클래스에 참가하였다.
오순화, 홍지혜, Hideko Kobayashi, Dr. Hans Kohlhase를 사사한 이기선은 현재 현대음악 앙상블 Trois C, 이음 앙상블, 퀄텟 베리우스, 316 앙상블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동국대 음악원, 인천예술고등학교, 경기예술고등학교, 선화예술고등학교와 음악중점학교 효자중학교에 출강하며 하나를 위한 음악재단 하모니네이션 태백지역 음악감독으로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