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훈순 Hun Soon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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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연주자 장훈순은 고교시절부터 오보에를 시작하였으며, 한양대학교에 입학해서부터 졸업할때까지 실기성적 1등을 한번도 놓치지 않았다. 또한 4학년때 한양대학교 오케스트라와 Richard Strauss 를 협연하는 등 일찍부터 두각을 나타낸 실력자이다
졸업직후 독일로 유학을 떠나 Mannheim 국립음대에 입학하여 W. Libermann 교수로부터 사사받았다. Kuenstlerischex Ausbildong 과 Konzert Examen을 거치면서 바로크 음악에서 부터 현대음악을 두루 섭렵하였고, 독일 DAAD 장학콩쿨에 입상하여 장학금 지원을 받기도 하였다.
유학시절 졸업때까지 줄곧 최고점수를 받아 성적우수자에게 주어지는 모짜르트 탄생 250주년 기념연주를 독일 BADEN-BADEN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여, “맑고 영롱한 소리로 사람의 마음을 깨끗하게 해주는 모차르트였다” 고 평론가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귀국후 수원시향과 더불어 연주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2003년 가진 독주회는 관객들로부터 “독일의 곧고 강직함이 묻어나는, 장훈순만의 음악세계가 드러나는 매력적인 오보에 음색” 이란 극찬을 받으며 성황리에 마쳤다. 그 열기와 더불어 KBS 교향악단과 협연하고, 목관 5중주, 독주회등 다양한 연주 활동에 더욱 매진하고 있다.
현재 수원시립교향악단에서 부수석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경기예고, 충남예고, 수원대학교에서 후진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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