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영 Eunyoung Cho

Obo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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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아름다운 소리와 풍부한 음악성으로 인정받고 있는 오보이스트 조은영은 선화예술 중고등학교를 최우수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수석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졸업하였다. 선화예중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내어 음악춘추 콩쿠르, 우현콩쿠르, 서울대학교 관악 동문 콩쿠르, 음악저널 콩쿠르에서 1위로 입상하였으며, 고등학교 재학시절 부산콩쿠르 2위, 음악춘추 콩쿠르 1위, 우현콩쿠르 1위 없는 2위, 선화실내악 대상, 서울대 관악 동문 콩쿠르 1위, 음악협회 콩쿠르 1위, 한양대학교 콩쿠르 1위를 차지하며 서울대에 수시 입학 하였다.

서울대학교에 1학년 재학시절 19세의 나이로 한국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제 45회 동아 음악 콩쿠르에서 당당히 최연소 최고점으로 1위를 차지하였으며, 이듬해 2006년에 일본에서 열리는 오사카 국제 콩쿠르에서 예선 최고점 합격과 본선에서 1위 및 오사카 시장상을 받는 등 국제적인 무대에서도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그 후 일본 SONY 에서 개최하는 SONY International oboe competition final 무대에서 Mozart 탄생 250주년 특별 상을 당당히 차지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2009년 열린 KBS 신인 음악콩쿠르에서 관악부문 1위에 더해 모든 악기와 겨루는 결선 무대에서도 전체 대상을 차지하였다. 그에 더해 신한은행에서 주최한 제 1회 신한 음악상 관악부문에 발탁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오보이스트 조은영은 활발한 연주활동을 통해서도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는데, 금호 영 아티스트 독주회, 듀오홀 초청 독주회 및 금호실내악 연주회, 조선일보 신인음악회, 춘천시립교향악단과의 협연, 충북시향 정기연주회 초청협연, 인천시립 교향악단 정기연주회 초청협연, KBS 교향악단과의 투어 연주, 수원시립교향악단과의 협연 및 NHK 에서 녹화하는 일본의 Osaka Kansai 필하모닉 제 198회 정기연주회에도 초청되어 모차르트를 연주하며 극찬을 받은 바 있다. Albrecht Mayer, Gordon Hunt, Satoki Aoyama, Jean Louis Capezzali, Ingo Goritzki, Dominik Wollenweber 등 유명하고 실력 있는 오보이스트들에게 다수의 마스터클래스를 받으며,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만들어갔다. 2008년 서울시립교향악단 아카데미 1st 를 역임하고, 장한나 앱솔루트 클래식 패스티벌에 수석 오보이스트로 참가하며 교향악단의 경력을 쌓아 나간 그녀는 오보이스트 故 이희선, 윤혜원, 윤지원을 사사하였으며, 약관 26세의 나이로 수원시립교향악단의 오보에 수석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NFA 윈드솔로이스츠의 수석 아티스트를 비롯해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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