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연 Sook Yeon Kim

Bassoonist


Management: 

Social links: 

BIOGRAPHY

풍부한 감성과 세련된 감각의 바수니스트 김숙연은 안양예술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예술사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이 후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에서 석사과정과 자브뤼켄 국립음대에서 Master of Music과정을 차례로 졸업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일찍이 금호문화재단 금호영체임버 오디션을 통해 목관오중주 끌레르의 멤버로서 연주를 시작으로 국내 다수의 콩쿨과 오디션에서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내었고독일 ARD 뮌헨 콩쿨과 The Carl Nielsen International Chamber Music Competition에서 본선 무대에 진출하여 국제무대에서도 자신의 이름을 알리며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그 외에도 독일 ‘Brahms, der Fortschrittliche’ Kammermusikkonzert 참가 및 연주독일 자브뤼켄 라디오방송 출연 및 실내악연주현대음악 작곡가 Stefan Litwin의 ‘American pioneers’에 참가 및 연주, Kammermusikfest Konzert Freibrug 참가 및 연주자브뤼켄 시청 초청연주자브뤼켄 Basilika St.Johann 성당에서 8중주 연주목관오중주 ‘Oleander’멤버로 Kultusministerium 초청연주를 가지는 등 독일 전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초청연주와 솔로 리사이틀을 가졌다.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2015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 개막식 초청 연주를 비롯하여 목관오중주 앙상블 <엘라스>와 앙상블 <인비토멤버로 다수의 정기연주회 및 초청연주를 통해 예술의전당금호아트홀세종문화회관 등에서 관객들과의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솔로와 실내악 활동과 더불어 오케스트라 플레이어로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독일 Saalouis kreis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고정 객원수석을 역임하였고성남시향청주시향프라임필하모닉 등 국내외 다수 오케스트라의 객원을 역임하며 꾸준한 연주활동을 통해 자신의 음악적 내공을 더욱 탄탄히 하고 있는 그녀는 Guilhaume Santana, Diego Chenna를 사사하였고현재 앙상블 <엘라스>, <인비토멤버로서 활동 중이다.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