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영 Ji Yeong Mun

Pianist


Management: 

Social links:

BIOGRAPHY

피아니스트 문지영은 2014년 스위스에서 열린 제네바 국제콩쿠르에서 1등을 차지했고, 2015년 제 60회 이태리 부조니 국제콩쿠르에서 ‘이 시대에서는 사라졌다고 생각했던 음악성의 자연스러움을 그녀에게서 발견했다’는 평을 받으며 동양인으로서 대회 역사상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하여 세계 음악계의 주목을 받았다.

1995년 여수에서 태어난 문지영은 일곱 살에 피아노를 시작한 이후 2012년에는 랑랑, 김선욱등을 배출한 독일 에틀링겐 국제 청소년 피아노 콩쿠르에서 `16살의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너무나도 풍부한 음악적 상상력을 지녔다` 라는 호평을 받으며 우승했고, 이 밖에도 일본 타카마추 국제 피아노 콩쿠르 (2014)에서 우승했으며, 2013년 보신각 타종인사와 대원문화재단 장학생으로 선정되었다.

문지영은 현재 한국에서 가장 재능있는 차세대 음악가 중 하나로 주목 받으며 일본, 독일, 프랑스, 폴란드, 이탈리아, 체코, 아르헨티나, 스위스, 멕시코, 페루 등 세계 각지에서 독주회와 협연무대를 이어가고 있다. 2010년부터 피아니스트 김대진 교수를 사사하고 있으며 한국예술영재교육원을 거쳐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4학년에 재학 중이다.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