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진 Seong Jin Cho

Pia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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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조성진은 2008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국제 청소년 쇼팽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국제 무대에 처음으로 그 이름을 알렸으며, 2009년 일본에서 열린 제 7회 하마마츠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아시아인 최초 그리고 최연소로 우승하며 본격적으로 국제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었고, 제14회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서 3위에 입상함으로써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콩쿠르뿐만 아니라 연주활동에 있어서도 마에스트로 정명훈의 지휘아래 서울시향과 수차례 협연하였으며, 스위스 루체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세종솔로이스츠, 코리아심포니오케스트라, 부천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창원시향, 춘천시향, TIMF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을 하였다. 해외에서는 체코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일본 연주투어를 성공리에 마쳤으며, 일본의 NHK Symphony Orchestra, Nagoya Philharmonic Orchestra, the Pacific Music Festival Orchestra in Sapporo 와의 협연무대를 가졌고, 중국에서는 상해 오케스트라와 러시아에서는 CAMERATA Chamber orchestra와의 협연무대를 가진바 있다. 또한 대관령 국제 음악축제와 서울스프링 페스티벌에서 실내악 연주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실내악 연주활동을 하였으며, 국내는 물론 일본과 러시아, 독일 등 국내외에서 매년 수십 차례 독주무대를 선보이는 등 매우 광범위한 연주활동을 소화해 내고 있다. 향후에는 일본 도쿄, 나고야, 오사카 등지에서 10여 차례 독주회와 New Japan Philharmonic Orchestra와의 협연 그리고 독일과 프랑스에서 독주회와 협연이 계획되어 있으며, 최근에 끝난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의 수상자에게 주어지는 연주가 계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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