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승연 Seung Yeun Huh

Pia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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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허승연은 예고 재학 중 독일로 유학하여 하노버 음대를 졸업하고 쾰른 음대에서 콘체르트 엑자멘을 취득한 후 영국과 미국을 거쳐 현재 유럽을 중심으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스위스 경제대학에서 Culture Management를 졸업하였다.

KBS교향악단, 부천시향, 코리안심포니, 서울시향, 광주시향, 수원시향, 볼티모어심포니, 빌레펠트 필하모니, 할레 필하모니, 퀸즈 청소년 오케스트라, WDR교향악단, 함부르크 모차르트 오케스트라, 오스트리안 헝가리안 하이든 필하모니, 노이에 필하모니 베스트팔렌, 카메라타 취리히 등 국내외 다수의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및 예술의전당 교향악 축제 “한국의 아티스트 시리즈”에 초청 받았다.

David Zinman, Adam Fischer, John Curro, Peter Kuhn, Johannes Wildner, Heribert Beissel, Marcus Bosch, Pietari Inkinen, Wolfram Christ 등 저명한 지휘자들과의 연주로 그의 음악 발판을 든든히 쌓아나가고 있는 허승연은 부다페스트 페스티발, 쿠모 쳄버 뮤직 페스티발, 다보스 뮤직 페스티발, 바이로이트 페스티발, 본 피아노 페스티발 등 많은 주요 페스티발에 초청 연주로 유럽 음악계에 인정받는 피아니스트로 자리를 잡았다. 또한 바이로이트 바그너 오페라 링 4부작의 지휘자 Adam Fischer와의 Austro-Hungarian Haydn Orchestra와의 협연으로 부다 페스트에서 Haydn Piano Concerto를 연주하여 큰 호평을 받았다.

미국과 영국, 유럽에서의 활발한 연주활동을 바탕으로 한국인 최초 독일 아르스무지치(ARS MUSIC) 레이블과 3년 간 5장의 모차르트 소나타 CD 녹음 계약을 맺은 허승연은 에드빈 피셔, 폴 바두라 스코다, 릴리 크라우스, 잉그리드 헤블러, 마리조앙 피레스, 머레이 페라리어, 안드라스 쉬프, 미츠꼬 우찌다 등 피아니스트들에 의해 이루어져온 전곡 연주에 한국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이 대열에 합류하였다.

허승연의 모차르트 소나타 1,2,3,4집과 5장의 BOX음반은 2002년 6월에 출시되었으며, 유럽의 3대 주요 신문의 하나인 Neue Zurcher Zeitung(노이에 취리히 짜이퉁)에서 세계적인 평론가 Peter Cosse가 허승연의 음반을 호평하였다. DLF와 아르스무지치 합작으로 2006년에 출시된 리스트 ‘순례의 해’ 전 3집의 리스트 음반은 독일 Hessische Rundfunk로 부터 이달의 음반으로 선정되었으며 스위스 Basler Zeitung에 CD-Tipp으로도 선정되었다.

2006년 리스트 순례의해 전집 녹음 CD 출반 기념으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리스트 순례의 해 연주를 유인촌의 시 낭송과 함께 공연을 한 허승연은 문학과 음악을 연결하는 장르를 열었으며 또한 모차르트 해를 맞아 금호아트홀 초청으로 5회에 걸쳐 모차르트 소나타 전곡 연주, KBS교향악단과 2회의 모짜르트 협주곡 연주, 그리고 유럽에서 모짜르트 소나타와 협주곡 연주 외 3대의 피아노를 위한 모짜르트 협주곡을 연주하였다.

1996년에 결성된 허트리오의 피아니스트이기도 한 허승연은 허트리오 국내 순회 연주와 외교통상부 파견 필립핀 캄보디아 공연과 독일, 스위스 유엔에서 공연을 하였으며 IBK챔버홀 오프닝 페스티발, 유럽 순회 연주 등 활발한 트리오 활동을 하고 있다.

스위스의 저명 연극가 Robert Hunger-Burhler와 문학과 음악을 연결시키는 프로젝트를 Davos Festival, Schauspielhaus Zurich, Leitheimer Schlossfestival, Bayreuth Festival, Murten Festival, Hohenloher Kultursommer, Beethoven Haus 등 에서 연주하였으며 다양한 프로젝트로 연극, 음악계 유럽의 평론가로부터 극찬을 받기도 했다.

2012년에 독일의 레이블인 ACUSTICA의 제작으로 허트리오 음반을 내며 트리오 활동도 꾸준히 해온 피아니스트 허승연은 2013년 슈베르트의 마지막 소나타들을 음반으로 내며 현재 유럽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취리히 음악원 종신 부총장으로서 학교 행정외에 후학을 양성 하고 있으며 스위스를 발판으로 많은 음악 교육 프로젝트에 활발한 참여를 하는 음악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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