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세정 SeJung Kong

Vio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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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풍부한 음악적 감성과 매력적인 연주로 주목 받는 바이올리니스트 겸 비올리스트 공세정은 예원학교, 서울예고 졸업 후 도미, 맨하탄 음대(Manhattan school of music)에서 학사와 석사과정(Violin)을 졸업 후 본격적인 비올리스트로서 활동을 시작하며, 포스트마스터(Postmaster) 학위를 취득하였고, 한국인 비올리스트 최초로 오케스트라 전문 최고연주가과정인 Professional Studies Certificate of orchestral performance program(뉴욕필악장 글렌딕트로와 맨하탄음대의 소수정예 최고 연주자 오케스트라 프로그램)을 졸업하였다. 일찍이 두각을 나타낸 그녀는 유년시절 한국일보 1위를 시작으로 선화콩쿨 대상수상과 더불어 세계일보 금상이라는 값진 결과들을 얻으며 뛰어난 실력과 가능성을 입증 받았으며, 맨하탄 음대 재학 시 장학생으로 입학하고 Rucie Robert와 Karen Dreyfus 등 뉴욕 최고의 교수들을 사사하였다. 또한, 재학 중 메리트 스콜라쉽과 최고실기우수자에게 주어지는 프레지던트 어워드를 수상 하였으며, 최고연주자과정 역시 장학생 수석 입학 및 졸업을 하여 그 재능을 인정받았다.

독주자로서 훌륭한 면모를 보여준 비올리스트 공세정은 청소년시절과 유학시절,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비롯해 수차례의 Greenfield Hall 독주회 등 솔로 리사이틀 및 앙상블연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대표적으로 오르페우스 인스티튜드(Orpheus institute ny) 연주회, Msn 윈터 챔버 뮤직 페스티발 콘서트, 이태리 Casalmaggiore music festival gala concert, Camerata newyork classic chamber orchestra 콘서트에 참가하여 연주하는 등 국내외에서 활동 분야를 넓혀 나갔다.

무엇보다 그녀가 관심을 가지고 전공했던 오케스트라 활동 역시 뉴욕에서 개최된 세계적인 거장 쿠르트 마주어(Kurt Masur) 컨덕팅 세미나 오케스트라 부수석을 시작으로, Manhattan chamber sinfonia 수석, MSM symphony 수석, Orpheus orchestra 객원수석, Manhattan Jazzphil 오케스트라 수석으로 활동 및, 뉴욕필 악장 및 수석 단원들과 함께 2010년 맨하탄 음대 장학기금 설립기념연주에 참여하는 등의 활동을 보여주었다.
또한, 세계적 거장 이고르 오짐의 마스터 클래스와 미국 최고의 교수인 Michel tree(과르네리 콰르텟), John graham, Daniel Avshalomov 등의 마스터클래스 참여를 통해 학문에 대한 탐구를 게을리 하지 않았으며, 그 중 Michel tree와 John graham 마스터클래스 연주는 실황 앨범으로 제작되어 맨하탄 음대 교육용으로 소장되기도 하였고, 2010년 카네기홀 뉴욕 데뷔 독주회를 성황리에 마치며 발전적인 연주자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귀국 후 그녀는 빈트리오 객원 비올라멤버와 라이징 스타 앤 유스 오케스트라 수석, 양주시향 객원수석, 한국콘서바토리 강사 및 서울시립교향악단, 서울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객원단원 등을 역임 하였고, 바로크·로코코 궁정 문화전 기념 토요마당 음악회, 앙상블 포럼 21 정기연주회 및 목요갤러리 연주, 하늠챔버앙상블 등의 다수의 앙상블 연주를 통해 꾸준히 관객과 만나기 위한 노력을 하고있다. 또한 2011년 귀국 독주회를 시작으로 양주시향, 하늠 챔버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는 등 솔로이스트로서의 행보를 넓혀가고 있다.

현재 앙상블 포럼 21 부수석 비올라 주자와 앙상블 하늠의 멤버로 활동 중이며, 후학 양성에도 관심이 많아 동덕여대 출강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한양대 겸임교수, 숭실대, 예원, 예고에 출강하며 차세대 비올리스트를 육성하는 일에 열정과 힘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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