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연 JungYeon An

Obo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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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섬세한 표현력과 감성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뚜렷한 사운드를 지닌 오보이스트 안중연은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에서 학사과정을 졸업한 뒤, 독일 베를린 한스아이슬러 국립음대에서 석사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며 전문 연주자로서 성장해왔다.

일찍이 서울대 관악콩쿨, 예원 실내악콩쿨, 서울예고 실내악콩쿨 등 다수의 콩쿨에서 상위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낸 안중연은 2004년 음악춘추콩쿨에서 1위로 입상함과 동시에 수원시립교향악단, 한미오케스트라, 서울예고 오케스트라와 차례로 협연하며 차세대 오보이스트로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독일 유학시절 베를린 한스아이슬러 KKS Hall에서 독주 및 실내악 연주, Studio Hall에서 현대음악 실내악 연주 및 오페라 연주, GKS Hall에서 다수의 독주회를 가지며 기량을 닦아왔고 베를린 방송국 오페라 연주, 베를린 오페라 극장 연주, 함부르크 오케스트라 객원 연주,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객원 연주, 두이스부르크 오케스트라 객원 연주 등 독일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극장에서 세계적인 거장들과 풍부한 연주경험을 쌓았다.
뿐만 아니라 만하임, 하노버, 로스톡, 함부르크, 드레스덴, 슈투트가르트, 베를린 등 독일 주요 도시에서 다수의 독주회와 실내악 연주활동을 이어온 그는 귀국 후 세종문화회관에서 독주회를 시작으로 보다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오케스트라 플레이어로서도 성남시향, 중국심천심포니 객원 수석과 과천시향 수석을 역임하였다.

Jean-Louis Capezzali, Satoki Aoyama, Jaques Tys 등의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마스터클래스에 참가 및 연주하였고 김종덕, 이승희, 윤지원, 윤민규, Ricardo Rodrigues를 사사한 오보이스트 안중연은 솔로와 실내악 활동과 더불어 현재 한경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과 뉴월드필하모닉 수석으로 활동하며 관객들과 만나고 있으며, 서울시립대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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