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원 Dongwon Kim

Tenor


Management: Presto Artists and 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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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중앙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독일 칼스루에 국립음대에서 디플롬 및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한 테너 김동원은 이대웅콩쿠르 1위, 한미콩쿠르 대상을 비롯하여 프란시스코 비냐스 국제콩쿠르 특별상, 알렉산더 기라르디 국제콩쿠르 1위, 트로기르 국제 테너 콩쿠르 1위 등 다수의 국제콩쿠르를 석권하였다. 유럽오페라전문지 오펀벨트(Opernwelt)에서 주관한 2007/08년 시즌을 빛낸 “올해의 가수”에 이름을 올렸고, 제7회 대한민국오페라대상 신인상을 수상하였으며, 2016 대한민국음악대상 “올해의 성악가“에 선정되었다. 프라이부르크극장, 카셀국립극장의 전속주역가수를 역임하고 유럽전역에서 400여회의 오페라에 출연 하였으며 2012년 정명훈이 지휘한 국립오페라단의 <라 보엠> 주역으로 발탁되어 국내무대 데뷔 후 <로미오와 줄리엣>, <후궁으로부터의 도주>, <루살카>, <라 트라비아타> 등 다수 작품을 통해 탁월한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헨델 <메시아>, 모차르트 <레퀴엠>, 베토벤 <교향곡 9번>, 베르디 <레퀴엠>, 브루크너 <테 데움>등 오라토리오 독창자로 활동하며 서울시향, 코리안심포니, KBS교향악단, 경기필, 프라임필 등 국내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평창대관령음악제, 스위스 아트바젤, 독일 슈벳징엔 음악페스티벌, 폴란드 키에푸라 국제음악페스테벌, 멕시코 세르반티노 국제페스티벌 등 세계적인 음악제에 참가함은 물론 도요타문화재단 및 군마오페라협회의 객원아티스트로 일본에도 진출하는 등 세계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독일 괴팅엔 국제극장아카데미 외래교수, 일본 와세다대학교 국제교류센터 초청강사를 역임하였고 현재 중앙대학교에 출강하며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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