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리엘 김 Adriel Kim

Condu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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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독일언론 “라인활즈”로부터 곡 특유의 분위기를 창조해내는 감각과 통찰력 있는 정확한 곡 해석능력을 갖춘 지휘자라는 평을 받은 지휘자 아드리엘 김은 2009년 요르마 파눌라 국제 지휘 콩쿠르 3위 입상으로 소프라노 바바라 헨드릭스와 공연하며 유럽 음악계에 이름을 알렸으며, 2010/2011 시즌 도이치 방송 교향악단에 부지휘자로 발탁되며 유럽 지휘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었다.

도이치 방송 교향악단, 빈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유럽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데뷔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조수미, 고티에 카퓌송, 세르게이 나카리아코프 등 세계적인 솔리스트와도 함께 공연하였다.

아드리엘 김은 8세 때 바이올린을 시작, 13세 때 서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으로 데뷔했다. 이후 오스트리아 빈으로 유학, 빈 국립음대에서 바이올린과 지휘를 복수 전공해 각각 석사학위를 받았다. 재학 중 빈 슐로스 극장에서 모차르트의 <가짜 정원사>로 오페라에도 데뷔했고, 또한 비엔나 아카데믹 솔로이스츠를 조직, 음악감독으로 활동하며 젊은 관객들과 클래식 초보자들을 위한 혁신적인 프로그램들을 선보였다는 평을 받았다.

2007년 무지크 페라인 홀에서 빈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며 비엔나에서 졸업과 더불어 데뷔, 활동을 시작하였고 같은 해 이탈리아 스폴레토에서 개최된 제 14회 프랑코 카푸아나 유럽 오케스트라 지휘자 콩쿠르에 파이널리스트에 올랐다. 또한 콜롬비아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에서 주최한 아부다비 클래식스 프로그램에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시벨리우스 아카데미 오케스트라와 작업하였다. 바이올리니스트로는 2000년 피에트라 리구레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1위에 오른바 있다.

아드리엘 김은 2013년 월간객석의 한국의 차세대 아티스트 10인에 선정되었으며, 최근 Tampere Philharmonic Orchestra, 도이치 방송 교향악단, 서울시립교향악단, KBS 교향악단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들을 지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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