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형빈 Hyungbin Song

Bari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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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풍부한 성량과 탁월한 음악성으로 깊은 감동을 선사하는 바리톤 송형빈은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한 후 이태리로 유학하여 Pescara 시립음악원 오페라과정과 V. Bellini 국립음악원을 만점으로 졸업하였고, M’Garibis Boyajian, M’Bonaldo Giaiotti 마스터 클래스와 Monte Rubbiano 전문연주자과정, Ateneo Lirica 최고연주자과정을 수료하며 탄탄한 음악적 기반을 다졌다.

해외 유수의 콩쿨에서 더욱 빛을 발하였던 송형빈은 Leoncavallo 국제콩쿨 2위 및 특별상, V. Bellini 국제콩쿨 2위, Nettuno 국제콩쿨 3위, Renata Tebaldi 국제콩쿨 3위를 비롯하여 Umberto Giordano, Cagli, Rieti, Orvieto, Montalto Uffogo, Giovanni Vellutti, Camillo de Nardis, Eboli 국제콩쿨 등에 입상하여 그의 진가를 발휘하며 탁월한 실력을 입증하였다.
이태리를 비롯하여 유럽 각지에서 활동한 그는 Latina 극장에서 오페라 Preziose Ridicole의 Jodlet역으로 데뷔한 후 Pescara 극장에서 Rita의 Gasparo역, Rieti 극장에서 La Traviata의 Germont역, Pescara 야외극장에서 I Pagliacci의 Tonio역으로 이탈리아 남부 4개 도시를 순회 공연하였으며 이후 오페라 L’elisir d’amore의 Belcore역으로도 Eboli, Cava, Catania, Salerno의 남부 4개 도시를 순회 공연하는 등 오페라 가수로서의 진면목을 선보이며 현지 언론의 많은 호평을 받았다.

또한 이탈리아 국세청 초청음악회와 Ribalta 페스티벌 초청 2인 음악회에 2년 연속 참가하였고 이태리 Sasso Maggiore시 주최 Madama Butterfly 갈라 콘서트, Sulmona시 주최 Bizet의 밤 등에 출연하였으며 미국 Minnesota 음악대학 초청으로 오페라 Lucia di Lammermoor의 Enrico역을 맡아 한국의 오페라 가수로서의 진가를 발휘하며 활약하였다.

매 공연마다 완성도 있는 오페라 무대를 선보였던 그는 2007년부터 2년간 마이애미 Palm Beach 오페라단의 정단원으로 활동하면서 오페라 Turandot, L’elisir d’amore, La Traviata를 비롯하여 귀국 후에는 오페라 Cosi fan tutte, La Bohème, Rigoletto, La Traviata, Carmen, Madama Butterfly, I Pagliacci, 창작오페라 ‘연서’, ‘주몽’ 등을 국립오페라단, 서울시오페라단, 무악오페라단, 조선오페라단과 연주하며 다방면으로 왕성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국내에서 김관동 교수, 국외에서는 Walter Cataldi-Tassoni를 사사하였으며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건국대학교 영재아카데미 성악 실기강사를 역임한 바리톤 송형빈은 현재 동덕여대 음악대학과 숭실대학교 음악원에 출강하여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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