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상블 디토 Ensemble DITTO

Ensem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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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DITTO는 공감하는 클래식을 미션으로 하는 프로젝트 이름으로, 밝은 클래식 음악을 뜻하는 ‘디베르티멘토(Divertimento)’의 약자이자 일상 대화 속에서 나오는 ‘동감해!’ 의 공감을 뜻한다. 이 브랜드의 중심에는 2007년 시작한 실내악 그룹’ 앙상블 디토’가 있다.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더 많은 관객에게 실내악을 소개하고자 시작, 이제 보다 많은 사람과 클래식에 공감하는 것을 미션으로 한다. 2015/16 현재, 바이올리니스트 스테판 피 재키브, 다니엘 정, 첼리스트 마이클 니콜라스, 피아니스트 스티븐 린을 중심으로 ‘프로그램 중심’으로, 가변적으로 멤버를 운영하는 실내악 팀이 앙상블 디토이다. 이 형식은 디토가 9년 여간 펼친 대부분의 실내악 공연이 젊고 열정적인 관객으로 매진되었고, 이른 바 팬덤까지 형성했으며, 이어 산업적으로도 규모 있는 적극적인 클래식 관객을 개발, 유지한데서 더욱 놀랍다. 현재까지 피아니스트 임동혁, 지용, 바이올리니스트 자니 리, 더블베이스 다쑨 장, 클라리네티스트 김한, 오보이스트 함경, 플루티스트 조성현 등이 앙상블 디토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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