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영 HyeYoung Choi

Mezzo sopr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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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독보적인 음색과 기품있는 무대매너로 감각적인 예술성을 선사하는 메조소프라노 최혜영은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하고 이탈리아로 유학하여 브레샤 “루카 마렌찌오” 국립음악원 성악과와 제노바 두칼레 궁전음악원 최고오페라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으며, 노바라, 밀라노 음악원 “마스터클래스”를 수료하였다. 이후 도독하여 다름슈타트 음악대학 가곡과 오라토리오과 전문연주자과정(KA)을 수석입학 및 졸업하였고 함부르크 요하네스 브람스 콘서바토리움 성악과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최고우수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세계적인 콩쿨인 밀라노 “Enrico Caruso” 국제콩쿨에서 입상을 하며 차세대 스타로 주목받았고 이탈리아 “Roero in musica” 국제콩쿨 1위, “Lario in musica” 국제콩쿨 2위, “Renzo Helfer” 국제콩쿨 2위, “Citta di Lodi” 국제콩쿨 2위, “Citta di Racconigi” 국제콩쿨 2위를 비롯하여 볼로냐 “Umberto Saccetti” 국제콩쿨 3위, “Frans Schubert” 국제콩쿨 3위, “Cascina Iiraca” 국제콩쿨 특별상, “Tito Gobbi” 국제콩쿨 특별상, 만토바 “Ismaele Voltolini” 국제콩쿨, 비오티 “Valsesia” 국제콩쿨, 페르모 “Domenico Alaeona` 국제 장학콩쿨, “Casale Moferrato” 국제콩쿨, “Lignano Sabbiadoro” 국제콩쿨 등 다수의 국제콩쿨에서 입상하며 뛰어난 기량을 인정받았다.

25세의 나이로 이탈리아 로제툼극장에서 오페라 “일 트로바토레”의 아주체나역으로 유럽 무대에 데뷔하였고, 이후 “아드리아나 레쿠브뢰르”의 부용공주역, 파노 포루투나극장에서 “팔스타프”의 퀴클리역, 싱가포르 리릭오페라단 초청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의 마르첼리나역, 독일 다름슈타트 국립극장에서 바그너 오페라 “디 발퀴레”의 그림게르데역, `나비부인“의 스즈끼역 등 여러 작품에서 다양한 배역을 소화하였다. 특히 이태리 빠비아극장, 비스바덴극장, 국립극장 등 유명극장에서 “나비부인” 스즈끼역으로 호연을 펼치며 관객과 평단의 찬사를 받았고 이외에도 “리골렛토”, “마술피리”, “비밀결혼”, “한 여름밤의 꿈”, “굴뚝 청소부 샘”, “노아의 방주”, “에브게니 오네긴”, “직지” 등 다수의 오페라에 출연한 바 있다.

귀국 후에도, 한국국립오페라단 “람메르무어의 루치아”의 알리자역을 비롯하여 “호프만의 이야기” 어머니역, “전쟁과 평화” 마리아역, “천생연분” 맹부인역으로 중국과 대구오페라페스티발 초청공연을 하였다. 또한 예술의전당 기획 도이치오퍼베를린프로젝트 오페라 “루치아”의 알리쟈역, 서울시오페라단 “파우스트” 마르트역, “달이 물로 걸어오듯” 마담역, “아이다” 암네리스역, 성남문화재단 “헨젤과 그레텔” 엄마역, 한국서울소극장 페스티발 “쟌니 스키키” 치타역, “봄봄봄” 안성댁역, “동승” 친정어머니역 등 다수의 오페라에서 주역으로 출연하며 왕성하게 활동을 전개했다.

다수의 오페라 출연과 독일 다름슈타트 국립극장에서 솔리스트(2010-2014년)를 역임하며 전문연주자로서 실력을 인정받은 그녀는 독일 슈투트가르트 캄머 오케스트라와 오라토리오 “엘리아” 협연 및 독일 다름슈타트국제음악제, 이탈리아 밀라노 성당 투어 바흐 “마니피카트” 모차르트 오케스트라 협연, 브레샤 성당에서 브리튼의 “Rejoice in the lamb` 연주, 베토벤 “나인 심포니 합창” 전주시향, 평택시향 협연, 모차르트 “대관식 미사”, “레퀴엠” 천안시향협연, 베르디 “레퀴엠” 안동시립합창단 협연, 바하 “마니피카트” 광명시립합창단 협연, 헨델 “메시아” 알토 솔리스트로 캄머오케스터서울과 협연 하였고 하나 오케스트라단, 프라임 오케스트라, 코리안심포니 등 다양한 연주단체와 협연하였다.

이 외에도 KBS 예술극장, “내마음의 노래”(KBS 라디오 93.1 정다운 가곡 방영)에 출연하여 음반을 발매하였고 한국가곡 “꽃의 속삭임” CD 독집 발매, 2회의 독창회와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 전역에서 200회 이상 다수의 음악회에 출연하였다.

경희대학교, 나사렛대학교, 그리스도대학교,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외래교수를 역임하며 교육자로서도 열정을 쏟은 메조소프라노 최혜영은 한국국립오페라단의 러시아 오페라 “보리스 고두노프”에 출연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독일, 이탈리아, 아시아를 중심으로 전문성악가로 활발하게 활동중이며 프리마돈나앙상블, 예울음악무대, 예인교수앙상블 정회원, 나사렛대학교 KB 금융그룹 청소년음악대학 성악과 교수, 생명나무 문화예술연구소 대표, 루아흐 문화예술선교단 단장으로 재직하며 문화예술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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