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재은 JaeEun Paik

Mezzo-soprano


Management: 프레스토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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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호소력 있는 목소리와 깊은 감성으로  미국 각 언론의 극찬을 받아온 메조소프라노 백재은은, 버지니아 오페라단, 슈타콰 오페라단의 단원을 역임하며 300여회 미국 내 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이후 뉴욕 웨이드 아티스트 메니지먼트 소속으로 그린스보로 오페라단, 웨스트 베이 오페라단, 슈타콰 오페라단, 버지니아 오페라단 등의 미국 내 다수 오페라단체와 Cosi fan Tutte (코지 판 뚜떼), Merry Widow (명랑한 과부), The Consul (카운슬), Little Women (작은아씨들), Suo Angelica (수녀 안젤리카), Rigoletto (리골렛또), Madama Butterfly (나비부인), Les Contes d`Hoffmann (호프만의 이야기), Semele (세멜레), Otello (오텔로), Le Nozze di Figaro (피가로의결혼), La Cenerentola (신데렐라), Falstaff (팔스타프) 등의 작품에 주역으로 출연하며 젊은 성악가로서의 행보를 다져오다, 2007년 국립오페라단의 `카르멘` 의 주인공으로 전격 발탁 되어 국내 무대에 화려하게 데뷔하였다. 귀국 이후 국립오페라단, 대구시립 오페라, 대구 오페라 축제, 대전 문화예술의 전당, 성남아트센터, 등의 국내 오페라 단체들과 함께 공연하며 여러 무대에서 다양한 관객층의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정명훈의 지휘로 서울시향과 함께 `말러 천인교향곡`, 여러 차례의 `베토벤 나인 심포니`, `청와대 신년음악회` 등을 협연하였고, 이 외에도 KBS교향악단, 바로크 합주단, 서울대 오케스트라, 마산시향, 포항시향, 대전시향 등 국내 유수의 단체들과 `메시아` (Handel), `전쟁미사` (Haydn), `마그니피카트` (Raminsh), `마그니피카트` (Bach), `레퀴엠` (Mozart), `대관식미사` (Mozart), `c단조 미사` (Mozart), `베스퍼` (Mozart), `b단조미사` (Bach), `독일 레퀴엠` (Brahms), `대지의 노래` (Mahler), `엘 아모르 부르호` (Falla) 등의 작품을 같이 연주하였다.
2013년 봄, 폴란드 브로츠와프 국립극장에서 `카르멘`으로 데뷔, 유럽 현지 언론에 `깊은 울림이 있는 목소리와 탄탄한 발성, 매혹적인 연기` 라는 좋은 반응을 얻으며 호연하여 유럽무대에 성공적으로 데뷔한 메조소프라노 백재은은 국립극장과 국립오페라단이 공동 제작한 `카르멘` 에서 호평을 받았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뉴욕 메네스 음대에서 석사와 전문 연주자 과정을 졸업한 백재은은 윤현주 교수와 Arthur Levy 를 사사 하였으며, 2005년 뉴욕 메트로폴리탄 국제콩쿨 입상, 2005년, 2006년에 걸쳐 슈리브포트 오페라단 `올해의 성악가상` 수상, 2009년 대한민국 오페라대상 `신인상` 을 수상, 서울대학교에 출강하였으며, 현재 이화여대와 숙명여대에 출강하여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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