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석 Won Suk Lee

Percussio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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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영국의 세계적인 솔로 퍼커셔니스트 콜린 커리로부터 “훌륭한 재능이며 타악기계의 큰 자산” 이라는 평을 받은 이원석은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타악기연주자다. 21 세기형 음악인을 지향하는 그는 콘서트홀뿐만 아니라 클럽이나 미술관을 비롯한 다양한 무대에 서고 있으며 연주마다 도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전음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이원석은 금호 영재 독주회를 통해 데뷔하였으며 이후 영 아티스트 독주회, 라이징스타 독주회, 여러 실내악 연주를 통해 국내 관객을 계속 만나고 있다. 그는 미국의 “빅 5”중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와 협연으로 미국 데뷔, 내셔널 레파토리 오케스트라와 협연무대에 섰고, 국내에서는 부천 시립 교향악단, 인천 시립 교향악단을 포함한 많은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이원석은 현대음악에 대한 무궁한 관심으로 여러 차례 그래미상을 수상한 실내악단체 에잇스 블랙버드와 작업하였으며 커티스 퍼커션 그룹, 커티스 20/21 에서 수석연주자로 활동하였다. 스위스 베르비에 페스티벌, 영국 올드버러 페스티벌 등 세계 각지의 음악축제에서 연주하고 있는 그는 세계적인 작곡가 올리버 노센, 데이비드 랑, 제니퍼 힉던, 진은숙과 작업하였으며 특별히 미국의 스폴레토 페스티벌에서는 구체음악 musique concrète 의 선구자 헬무트 라헨만의 악극 성냥팔이 소녀 북미 초연에 비브라폰 독주자로 참여하였다.

 

오케스트라주자로서 이원석은 야닉 네제 세갱, 에사 페카 살로넨, 발레리 게르기예프, 세미온 비치코프, 주빈 메타, 마이클 틸슨 토마스, 지안안드레아 노세다, 마티아스 핀쳐, 다니엘 하딩, 만프레드 호넥, 정명훈을 비롯한 유수의 지휘자와 함께 연주해왔으며 서울 시립 교향악단의 객원수석, 뉴욕 스트링 오케스트라와 브리튼 피어스 오케스트라, 내셔널 레퍼토리 오케스트라와 베르비에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의 수석을 역임하였다.

 

알버트 그린필드 콩쿠르의 시니어 부분 우승자인 이원석은 서울대, 연세대 관악 콩쿠르, 등 국내 주요 콩쿠르에 1 위 입상하였고 콜린 커리 장학금, 질전 타악기 장학금을 수여받았다.

 

미국 필라델피아를 거점으로 연주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이원석은 서울에서 태어나 예원학교를 졸업, 서울 예술 고등학교 입학 후 도미, 커티스 음악원에서 학사를 마친 이원석은 현재 템플 대학교에서 석사 과정 중에 있으며, 앨런 에이블, 크리스토퍼 디비니, 돈 리우찌, 에릭 밀스틴, 로버트 밴 사이스, 에드워드 최, 아드리앙 페뤼숑, 김미연, 박창태의 지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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