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수 Jang Soo Jun

Guita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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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기타리스트 전장수는 서울고등음악원(손영성, 허병훈, 서만재-사사),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이성우 사사)을 졸업 후 미국으로 유학하여 한국인 최초로 예일대학교 음악대학원Yale Uni.에서 기타를 전공하고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이후 다시 유럽으로 건너간 그는 오스트리아 수도 비엔나에 있는 프라이너 콘서바토리에서 관현악지휘를 공부하는 한편 비엔나 국립음악대학Universitat fur Musik und darstellende Kunst Wien에서 기타연주로 최고연주자 과정Postgraduate을 마쳤다. 서울 오라토리오(감독 최영철), Norfolk 페스티벌, 홍콩 페스티벌과 미국주재 한국대사관(대사 한덕수)으로부터 장학금을 수여받았고, 특히 미국 예일대학원 에서는 전액 장학금으로 공부하였다. 세계적 거장 Alvaro Pierri 교수를 사사한 그는 “가슴이 뜨거운 연주자”라는 호평을 받기도 하였다. 미국 유학시절 독립 유공자및 국가 유공자 자녀들 에게 무료로 음악을 가르치고, 한국적십자 피스오케스트라의 예술감독을 역임하며 다양한 연주,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공헌도 실천해 오고 있다. 한국인 기타리스트로서는 처음으로 뉴욕 카네기홀에서 독주회를 가진 그는「독도의 사계」라는 총 12개의 악장으로 이루어진 자신의 작품 중 “여름”을 발표하였다. 중국 상하이 음대 연주, 뉴욕 자선음악회와 F.B.I 등 미국정부기관에서 연주하였고, 귀국 후 KT오케스트라, 청주시립교향악단, 카펠라 이스트로 폴리타나챔버, 목포시립교향악단, 독일 함부르크오케스트라, 화음챔버오케스트라, 함일규와 Fluti, 함신익과 SONG 등과 협연하였고 귀국 후 현재까지 매년 서울 예술의전당 IBK홀, 부산, 광주, 여수를 오가며 독주회와 앙상블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성악가 폴 포츠, 글라스 하프 연주자 페트로 스테파니 등 세계적인 연주자들과 함께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2015년에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주문화재단, 광주문화재단, 경상북도의 후원과 함께 서울, 부산, 광주, 전주, 순천, 포항, 제주, 서귀포 8개 도시에서 바로크와 고전에 이르는 곡들과 자신의 자작곡인「독도의 사계」중 “봄”을 연주한다. Rothem 콩쿠르에서 관현악 전체 대상을 수상하였고, 2013년 한국기타음악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한국기타협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선화예술고등학교, 브니엘국제예술고등학교, 부산예술고등학교, 동남보건대학교, 신라 대학교 대학원, 신라대학교 평생교육원, 체코 브르노음대의 외래교수로 후학들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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