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솔 Mi Sol Lee

Guita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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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Misol Lee is a very passionate and committed guitarist with a delicate and wonderful sensitivity. I wish her a brilliant, well deserved career”
“이미솔 은 경이로운 감성과 섬세함으로 대단히 열정적으로 연주하는 기타리스트 입니다.
앞으로 기타연주가 로서 그녀의 찬란한 정진을 기대합니다”
-Pablo Marquez-(스위스 바젤 국립음대 교수)

르네상스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음악적 연구를 통해 깊이 있는 연주를 구현해내는 기타리스트 이미솔은 서울예고 졸업 후, 신성산학장학재단의 정기적 후원을 받으며 서울대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대학원에서는 ‘Tablature 기보법의 이해와 현대 5선보로 변환된 해석의 비교 및 연구’ 논문으로 석사과정을 마쳤다.
장대건, 배장흠, 이병우, 김해경, 김성진, 김성훈과 더불어 대학시절 브라질에 건너가 영국왕립음악원 교수인 Fabio Zanon을 사사한 그녀는, 최근 스위스 바젤 국립음대에서 Pablo Marquez의 가르침 아래 연주자과정을 졸업하고 귀국하였다.
일찍이 이미솔은 한국기타협회 콩쿠르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부문에서 연달아 1위를 수상했으며, 한국기타문화연구소콩쿠르 1위, 대전국제기타페스티벌 콩쿠르 1위 및 문화부장관상을 수상하며 국내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스페인 엘체 국제 콩쿠르, 팜플로나 국제 콩쿠르, 이탈리아 가르냐노 국제 콩쿠르에서도 수상하며 세계적으로 그녀의 음악적 기량을 펼쳤다.
세고비아의 마지막 남은 제자인 거장 오스카 길리아의 극찬을 받으며, 그가 주관하는 이탈리아 씨에나 아카데미에서 장학생으로 뽑혀 San Gimignano에서 초청연주를 한 그녀는, 국내에서는 서울대학교 현악합주단, KT챔버오케스트라, 청주시향과 협연하였다.
실내악 부문에도 관심이 많아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을 직접 편곡하여 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서울대교수)과 연주하였고, 제 1회 한국오페라대상을 수상한 바리톤 송기창의 음반 참여, 해금연주자 김준희, 기타리스트 박규희와의 듀오콘서트를 펼치는 등 다채로운 무대에서 활약하며 그 활동 영역을 넓혀나갔다.
스위스 유학시절 아야매재단 하토사노가와상에 발탁되어 지난 해 기타리스트 마츠모토 후유키와 서울, 부여, 도쿄 등 9회의 한·일문화교류협회 연주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이미솔은 호응에 힘입어 2019년 앵콜 투어연주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번 무대를 기점으로 국내외에서 더욱 활발하게 연주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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