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일 Hyung Il Moon

Bari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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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바리톤 문형일은 이인영 교수의 제자로,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재학 중 4년간 실기 우수자에게 주어지는 정훈모 장학생과 삼익악기 장학생에 선정되었고 총동창회장상을 수상하며 졸업했다.
1990년 졸업 이후 미국 뉴욕의 메네스 음대 대학원과 동 대학에서 전문연주자과정을 마친 후, 성악가로서 뉴욕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했다. 1999년 뉴저지 주 드루 감리교 신학 대학에 목회학 석사 과정에 입학한 그는, 이후 뉴저지와 버지니아에서 한인교회의 목회자로, 2007년부터는 버지니아주의 미국 연합감리교회 정회원 목사로 활동하는 등 목회자로서의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그는 동아 콩쿠르 1위, 전국 성악 콩쿠르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1990년, 세종 문화회관과 뉴욕에서 ‘슈베르트 겨울 나그네’를 연주하며 성공적인 데뷔무대를 마쳤다. 미국의 Pittsburg, Glimmerglass, Hawaii, Whitewater, Sorg, Queens, New York City Opera Touring Company, Brandenburg Opera, Il Piccolo Teatro Opera, Aspen Music Festival Opera, Mannes College Opera, Caramoor Opera 등과 공연하였고, Pittsburg Opera, Glimmerglass Opera단에서 영아티스트 프로그램을 마쳤다. 가곡 연주로는 오페라 「나비 부인」에서 샤플레스 역, 오페라 「노아의 홍수」에서 노아 역 등을 연주했다.
현재까지10회의 개인 독창회를 비롯하여, 교회, 지역사회 주최 음악회 등을 진행했고, 특히 ‘슈베르트 겨울 나그네’는 총 5회의 공연을, 2007년에는 ‘겨울 나그네’와 ‘백조의 노래’ 연주로, 하루에 2회 독창회를 가진 바 있다. 그리고2017년 5월, 미국 버지니아 타파하녹에서, ‘아름다운 물방앗간의 아가씨’를 포함한 3개의 슈베르트 연가곡을 세계 최초로 독자적인 음악극 형식으로 진행하였다. 현재 그는, 목회자로서 그리고 음악가로서 타 인종과 미주 한인 사회를 섬기며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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