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정 Won Jung Choi

Violi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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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깊이 있는 음악성과 남다른 호소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최원정은 난파콩쿨 최우수상을 비롯하여 서울 심포니 콩쿨, 월간음악 콩쿨 등 국내 다수 콩쿨에서 입상하였으며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 후 도미, 보스턴 음대에서 석사과정을 장학생으로 마쳤다.
보스턴 대학원시절 보스턴 대학 심포니오케스트라 악장으로 발탁되어 Tsai center에서 Rimsky Korsakov의 Scheherazade Solo를 연주하여 호소력 짙은 연주와 다양한 음색을 지닌 연주로 호평을 받은 그녀는 재학시절 미국 Music Honor Society에서 Pi Kappa Lambda 회원으로 발탁되었으며 Ima Hogg Artists competition에서 Final 진출을 비롯해 Artists International competition 뉴욕데뷔 오디션에서 우승하여 2009년 뉴욕카네기홀 데뷔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또한 미국의 보스턴 king’s chapel, St. Paul church, Brookiline Music Library, Brown Hall, Tsai center, Marshall Hall, Boston Concert Hall 등에서 리사이틀을 가졌으며, 바이올린 양성식 교수와 Bach Double Concerto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SCP오케스트라와 협연을 비롯하여, 뉴서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부산 신포니에타, 강남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성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니르나바 오케스트라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김의명, 양성식, 이경선, (故)이종숙, 조영미, Bayla Keyes를 사사한 최원정은 2009년 귀국과 동시에 강남 심포니 오케스트라 제1바이올린 수석으로 약2년간 활동했으며, 실내악과 챔버 음악에도 깊은 열정과 관심으로, 화음챔버 객원단원, 영감과 열정 오케스트라 수석역임과 대관령 국제음악제 오케스트라 연주자, JK 앙상블단원 등 다양한 연주기회를 통해 그녀의 음악세계를 펼쳐 나아가고 있고, 현재 선화예중, 계원예고, 수원대 영재아카데미 강사로 활동하며 후학을 양성하는 데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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