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 Bahm Kim

Clarine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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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클라리넷티스트 김 범 은 7세에 첼로로 클래식에 입문하여 12세부터 클라리넷을 배우기 시작하였다. 서울예술고등학교 2학년 재학 중 독일 뮌휀으로 건너가 Muenchen Musik Hochschule (Vordiplom, Diplom)을 졸업하였고, 이후 도미하여 전액장학금을 받으며 Duquesne University의 Artist Diploma를 취득하였다. 2006년 그는 잠시 귀국하여 용인 경찰교향악단에서 군복무를 한 후 다시 독일로 건너가 Muenchen Musik Hochschule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하였다.

서울예고에 재학당시 유로캠프(Prof.K. Schmit)에 참가하였으며, 독일 Oberstdorf Musik Kurs 연주(Prof.Hans Klaus) 등 일찍이 그 재능을 인증받아 무대를 경험하였던 그는 프랑스 Nice Festival (Prof.Guy Deplus), ICM Festival Ensemble 등의 페스티발에 참가하여 연주하였고 미국으로 건너가기 전 금호아트홀에서 일시 귀국독주회를 갖기도 하였다. 미국 Duquesne University symphony Orchestra 등과 협연을 하였으며, 미국 Duquesne University PNC홀에서 두차례의 독주회를 비롯하여 독일 Hausmarteu musik Kurs 연주, Musikfest der MGNM 연주, Muenchen musik Hochschule 독주회 등 국내외에서 다양한 무대를 통하여 관객을 만나왔다.
KBS교향악단, 대전시향,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프라임오케스트라, 서울바로크합주단, 서울아카데미앙상블, 서울신포니에타, 인천시향, Kammerphilharmonie dacapo Muenchen, Jungen Muenchener Philharmonie, 채리티체임버앙상블 지방순회 연주 등에서 객원으로 연주를 하였으며, 서울클라리넷앙상블 정기연주회에 매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김현곤, 송정민, Ulf Rodenhaeuser, Ron Samuels을 사사한 그는 최근 서울 아카데미앙상블, 서울 클라리넷 앙상블, Trinitas Chamber Orchestra와 협연하였고 2012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귀국 독주회를 가진 후 현재 경기필하모닉 차석, 서울 클라리넷앙상블 단원, d’amore 앙상블 단원, 비아트리스 목관5중주 단원으로 활동 중이며, 숙명여대, 계원예고에 출강하여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