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진 Bum Jin Lee

Clarine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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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15세에 악기를 시작한 클라리넷티스트 이범진은 이듬해 울산 KBS 음악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여 주목을 받았다. 1995년 서울 예술 고등학교에 입학하여 서울예고 실내악 콩쿠르와 이화경향콩쿠르에서 각각 2위로 입상하였고, 뉴 서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 서울예고 졸업 음악회에서도 협연자로 발탁되었다. 서울 대학교 재학 중 1999년 독일 뮌헨 국립 음악대학교로 유학을 떠났으며, 2003년 우수한 성적으로 디플롬을 받았다. 2002년 제 1회 중앙 음악 콩쿠르에서 1위를 수상하면서 떠오르는 샛별로 주목을 받았고 2003년부터는 뮌헨 예후딘 메뉴인 앙상블 단원으로 독일에서 다양한 실내악 연주를 했으며 2004년 그의 첫 독주회가 뮌헨에서 열렸다. 그 후 클라리넷주자로서는 남다른 길을 선택하는 데 곧 성악의 본고장 이태리로의 재유학을 가는 것이었다. 2004년 로마 산타체칠리아 아카데미와 로마 산타체칠리아 음악원 두 곳에서 동시에 공부했고 다수의 오페라 작품을 공부했다. 또한 2005년 로마 산타체칠리아 오케스트라 목관 연주자들과 이태리 리에띠에서 실내악 연주를 하기도 했다.2005년 정명훈 지휘자가 이끄는 서울 시립 교향악단 부수석을 일년간 역임하고 울산시향, 군산시향과 협연한 바 있으며, 2007년부터는 경기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에서 금난새 지휘자, 구자범 지휘자 및 그 외 우수한 외국 지휘자들과 다양한 교향곡 및 오페라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후학양성을 위해 한세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국내에서는 김현곤, 송정민을 독일에서는 Gehard Starke, Ulf Rodenhaeuser를 이태리에서는 Alessandro Carbonare를 사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