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희영 Hee Young Im

Cellist


Web site:  https://www.heeyoungl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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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Washington Post로부터 “뛰어난 음악성과 유려한 테크닉을 지닌 주목받아야 할 아티스트” 라는 평과 “눈부시게 빛나는 매혹적인 연주”(독일 The Badisches Zeitung), “깊이 있는 톤과 카리스마의 소유자”(The Strad)라는 호평을 받은 첼리스트 임희영은 2007년 미국 케네디 센터에서 정식 데뷔 독주회를 시작으로 미국 휴스턴 심포니, 독일 베를린 체임버 오케스트라, 예나 필하모닉, 뷔템베르그 필하모닉, 바덴바덴 필하모닉, 헝가리 부다페스트 방송교향악단, 폴란드 바르샤바 필하모닉, 폴란드 플록 심포니, 핀란드 쿠오피오 심포니, 네덜란드 대한민국 대사관 초청 연주, 파리 유네스코 초청 콘서트, 예술의 전당 주최 토요콘서트, 예술의 전당 청소년음악회, KBS 오케스트라, 코리안챔버 오케스트라, 청주시향, 성남시향, 원주시향, 인천시향 등 주요 오케스트라와 다수의 협연 무대를 가지며 솔리스트로서의 경력을 쌓아왔고 미국 카네기홀 웨일 리사이틀홀, 워싱턴 케네디 센터, 필립스 컬렉션 독주회, 휴스턴, 시카고, 홍콩, 파리 살 가보, 씨떼 드 라 뮤직, 샹젤리제 극장, 앵발리드, 베를린 필하모니 등에서 연주하였으며 그의 연주들은 KBS FM, WETA, KUHF, RTHK, Polskie 라디오에서 생중계등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가장 주목할 만한 첼리스트 중 한명이다.

일찍이 국내에서 재능있는 유망주로 주목받으며 1998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에 입학, 같은 해 금호영재 1세대로 뽑히며 이화경향, 국민일보, 문화일보등 국내 콩쿨을 석권하며 촉망받는 유망주로 예원학교에 입학하였고 한국예술종합학교에 만15세 최연소 영재 입학, 졸업 후 도미, 뉴잉글랜드 음악원 석사 재학 중 케네디 센터 데뷔 독주회, 시카고 베넷 첼로 콩쿠르 1등과 바하 특별상, 이태리 IBLA콩쿠르 그랑프리 및 특별상, 이마 호그 국제콩쿠르, 소란틴 국제 현악 콩쿠르, 워싱턴 국제 현악 콩쿠르에서 모두 우승하여 카네기 웨일 홀 연주, 휴스턴 심포니와 두차례 협연, 워싱턴 필립스 컬렉션, 시카고 담 마이라 헤스 콘서트 시리즈 등에 초청받아 연주하였다. 이후 루토슬라브스키 국제 콩쿠르 입상, 파블로 카잘스 국제 콩쿠르 파이널리스트, 칼 플레시 아카데미상등 미국과 유럽의 주요 콩쿠르에서 수상하며 탄탄한 실력을 갖춘 첼리스트로 발돋움 하였다. 파리국립고등음악원을 만장일치로 수석입학, 만장일치 최우수 수석으로 졸업하였고 이후 독일 바이마르 음대에서도 최고 연주자 과정을 최고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솔리스트 뿐만 아닌 실내악에도 독주 못지 않은 열정을 가져 Jean Cras의 실내악 곡을 동료 음악가들과 녹음한 씨디를 출반하였고 스위스 베르비에, 에딘버러, 루체른 페스티발등 저명한 페스티벌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또 다른 가능성을 열어보였고 연주가로서 스펙트럼을 넓혔다. 또한 현대음악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가진 그녀는 미국 컬럼비아 대학과 Peter Susser의 의뢰로 그의 첼로 무반주 모음곡을 파리에서 초연하며 큰 호평을 받았고, 여러 작곡가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으며 그들의 작품을 연주하며 현대음악에 대한 열정과 사명감으로 현존하는 작곡가들과 같이 작업하고 그들의 작품연주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사회기여에 힘쓰며 아이들을 돕는데 많은 관심을 가진 그녀는 네덜란드의 Benares School Foundation에 참여하며 음악가로서 소명을 다하고 있다. 또한 후배 양성에 열정적으로 참여하여 삼성파운데이션, 프랑스 파리의 말메종 음악원, 베이징 중앙 음악원, 상해 음악원, 자카르타 대학으로부터 마스터클래스 교수로 초청받아 강의하였고 18/19년에도 로테르담 콘서바토리, 방콕 콘서바토리, 자카르타등 세계 각지의 음대에서 초빙되어 교수로서 마스터클래스를 열고 있다.

2018/19시즌에는 인도네시아 3개도시 리사이틀 투어, 반둥 필하모닉과의 협연, 중국 닝보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 인천시향 원주시향, 예술의전당 토요콘서트에서 KBS 오케스트라와 협연할 예정이며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 연주, 미국 동부 지역 리싸이틀, 영국 맨체스터 홀 독주회 등 국제무대에서 활발히 활동중이다. 또한 런던 심포니와 첫 데뷔 음반을 녹음, 소니레이블에서 올해 하반기 발매 예정이다. 떠오르는 차세대 마에스트로 야닉 네제 세갱 상임지휘자로부터 “특별한 음악가” 라 불리며 재임 당시 4년간 공석으로 남아있던 2016년 로테르담 필하모닉의 첼로 수석에 여성 동양인 최초로 임명되어 활동해오다 2018년 한국인 최초로 베이징 중앙 음악원에 정교수로 임용받아 교수로서 후학양성과 솔리스트로서의 활동에 주력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차세대 음악가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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