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자영 Ja Young Kim

Cel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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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뉴욕 콘서트 리뷰에서 “뛰어난 우아함을 지닌 연주”라는 평을 받은 첼리스트 김자영은 선화예술학교, 서울예고를 거쳐 이화여자대학교를 예체능계열 수석으로 입학하였고, 졸업 후 도미하여 이스트만 음대(Eastman School of Music)에서 첼로 연주 및 문헌(Performance and literature)으로 석사(M.M.), 플로리다 주립대학교(Florida State University)에서 연주학박사(D.M.)를 취득하였다.
Chamber Music Yellow Springs Competition 1위, International Chamber Music Ensemble Competition 1위, 2011년 오사카 국제 실내악 콩쿨에서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되어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유학 중에는 뉴욕 카네기홀 콘서트, OK 모차르트 페스티벌, The Williams S. Newman 아티스트 시리즈, Music@Main, Friday Musicale을 비롯하여, 코스타리카의 Promising Artists of the 21st Century시리즈에서 초청받는 등, 여러 국제 무대에서 연주하며 경험을 쌓았다. 국내에서는 2010년 귀국독주회를 시작으로 범음악제, PBC 사랑나눔 음악회(평화방송), KT 챔버 시리즈, 이상근 국제음악제 등 다수의 음악 페스티벌 및 콘서트 시리즈에 실내악 연주자 및 솔로이스트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nhake 4중주단의 창단 멤버이기도 한 그녀는, 특별히 현대음악에 깊은 관심을 갖고 Kris Maloy, Sy Brandon, Peter Lieuwen 등 많은 현대작곡가와 같이 작업하였다. 특히 그래미상 수상자이자, 미국에서 가장 왕성한 작품 활동을 보이고 있는 작곡가 중 하나인 Libby Larsen에게 enhake가 위촉한 곡, “Rodeo Reina del Cielo”를 카네기홀에서 초연하여 호평을 받았고, 2011년에 낙소스에서 발매된 enhake의 음반 “Gulfstream” 은 BBC 뮤직 US 초이스에 선정되며 주목 받았다.
현재 김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뉴코리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첼로 수석, 미루스 트리오 멤버로 활동하는 동시에 이화여대에 출강하며 다양한 음악적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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