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향 So Hyang Yoo

Cellist


Management: 

Social links: 

BIOGRAPHY

첼리스트 유소향은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음악대악 기악과를 졸업하였고 이후 미국으로 유학하여 예일대학교 음악대학 석사과정과 동대학 최고연주자과정을 전액 장학금을 수혜 받으며 졸업하였다.

일찍이 숙명여자대학교 콩쿨에서 1위를 수상하며 안정적인 테크닉과 천부적 음악성을 인정받은 그녀는 이화경향콩쿨 1위, 한국일보콩쿨 1위를 비롯 성신여자대학콩쿨, 더 뮤직 콩쿨, 서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콩쿨 등 다수 콩쿨에서 1위를 수상하며 차세대 유망 아티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유학 중에는 아메리칸 프로티지 콩쿨 1위로 카네기홀에서 입상 연주를 하였고 이 때 전 부문 입상자를 통틀어 대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예일대학교에서 가장 우수한 첼리스트에게 주어지는 알도 파리소상을 수상하는 등 국제적으로도 뛰어난 실력을 입증하였다.

Studio 2021 New Music Ensemble `SNU Meets EAMT`, 스누첼리 앙상블, 앙상블 베르테르 연주를 통해 관객들을 만났으며 이후 Academy Sinfonietta와 협연, 예일 첼로 콘서트 솔리스트, 예일대학교 피아노 퀸텟 리사이틀, 호로비츠 피아노 시리즈(피아니스트 Boris Berman, Hung-Kuan Chen), 디토 페스티벌 객원연주, 피아노 트리오 연주, `Rite now Project` Orchestra 부수석, Yale Schola Cantorum Baroque Ensemble 연주 등 다양한 연주활동을 하였다.

또한 Aspen Music Festival을 AACA Orchestra Fellowship을 받으며 합격하였고 Kronberg Cello Academy in Seoul(Gary Hoffman), Great Mountains Festival(Jian Wang), Seoul Yamaha(Miklos Perenyi) 등의 국내의 페스티벌과 해외 유명 음악가들의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하는 등 음악에 대한 끊임없는 천착에 힘썼다.

국내에서 백청심, 신지숙, 박경옥, 지은주 교수, 국외에서는 Prof. Aldo Parisot를 사사한 첼리스트 유소향은 현재 KBS교향악단 단원으로 활동하는 동시에 전문연주자로서 연주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