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Ji Hyun Lee

Bassoo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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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서울예술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을 졸업하고 유학하여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대 디플롬(Diplom)과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졸업하였으며, 동 대학교에서 실내악과정을 수료하였다. 국내 재학시절 서울예고 오케스트라, 서울시립청소년교향악단과 협연한 바 있는 그녀는 부산콩쿠르, 동아콩쿠르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며 남다른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이후 유학중에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대 교수음악회에 참가 하였으며, Detmold Neue-Aula, Brahms-Saal 독주회와 Detmold Sommertheater, Brahs-Saal 독주회를 개최하여 생동감 넘치는 음악을 전하는 연주자로 호평 받았다. 독일 Dag Jensen Meister Kurs와 Frenswegen Kammerkurs 등 다수의 마스터클래스를 수료하며 학구적인 행보를 게을리하지 않았으며, 고전과 현대를 넘나드는 폭넓은 레퍼토리를 기반으로 다채로운 무대에서 활동해온 그녀는, 독일 Consortium Classicum과 2회에 걸쳐 CD를 녹음한 바 있고, 2011년 첫 개인음반을 출시했다. 자신만의 개성으로 독주무대 뿐 아니라 실내악, 오케스트라 무대에서도 활약한 바 있는 그녀는 서울 시립 청소년 교향악단 수석, 독일 Detmold Kammerorchester 단원으로 활동하였고, Detmold Landes Theater 와 Nordwest Deutsche Philharmonie 객원단원, Bielefeld Philharmoniker (Aushilfe 03/04) 부수석을 역임하였다. 귀국 후 6회의 독주회(예술의전당, 금호아트홀, 세종체임버홀, 원주치악예술관 등)를 하였으며, 데트몰트 국립음대 Neue-Aula 재개관연주에 솔리스트로 초청되어 협연을 한 바 있다. 또한 목관5중주 SONORITE 와 현대음악앙상블 ECLAT, 분더바순 앙상블을 통해 목관앙상블과 현대음악의 저변확대에 힘쓰고 있으며, 이 외에도 예술의전당 실내악 축제 “The Winds”등 여러가지 앙상블을 통해 다채로운 실내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2009/10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 영아트프론티어로 선정, 2011 예술의전당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솔리스트로의 더 큰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현재 다양한 무대에서 매력적이고도 뚜렷한 색깔을 지닌 연주자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바수니스트 이지현은 원주시립교향악단 수석, Sonorite목관5중주 멤버, 현대음악앙상블 ECLAT 단원, 목관앙상블 The Winds 멤버, 분더바순 멤버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성신여대, 중앙대, 예원, 서울예고에 출강하며 후학을 지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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