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원 Jun Won Lee

Bassoo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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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청중의 마음을 울리는 아름다운 소리를 가진 바순연주자로 다양한 무대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바수니스트 이준원은 6세부터 피아노로 음악가의 첫걸음을 디뎠으며, 고2라는 다소 늦은 나이에 바순을 시작, 6개월여만에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데뷔무대를 가지는 놀라움을 보여주었다.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에 진학하여 동아음악콩쿨 2위, 우현콩쿨, 부산음악콩쿨 등 국내 정상 콩쿨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을 하며 일찍이 두각을 나타내었으며, 이후 도독하여 Detmold Musikhochschule에서 석사과정(KA)과 독일 Dortmund Orchesterzentrum NRW에서 최고연주자과정(Orchesterexamen)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인천시향, 프라임필하모닉, 서울심포니, 코리아윈드, 한국심포니, 서울 펠리체 챔버 등과의 협연 무대를 통하여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대한민국 관악제 및 문화예술제 등에서 독주자로 선정,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등에서 수차례 협연 무대를 가졌다.

독일의 Landestheater Detmold, Bielefelder Kammerphilharmonie, Bremen Kammersinfonie 등에서 객원수석을 역임하였고 현재 인천시립교향악단의 수석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유럽, 미국, 일본, 중국의 여러 도시에서 다수 오케스트라 및 실내악 연주와 독주, 방송 실황녹음과 CD제작, 그 외에 독일의 Wilhelm Heckel사 초청연주, 크라운해태 초청 Recital, Arte TV 초청 Recital, 독일 Neue Aula, Detmold Brahms Saal, 예술의전당 등에서 독주회 개최, 인천시향 정기연주회 협연 오디션으로 첸 주오황 지휘의 협연 등 국내외에서 다양한 무대를 통해 열정적이면서도 풍부한 음색과 유연하고 포용력 있는 음악을 선보이며 많은 찬사를 받고 있다.

독일 Consortium Classicum과 CD를 출반하기도 하였으며, Ensemble BOON THE BASSOON(앙상블 분더바순)의 리더로서 음악적 창조와 혁신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바순(Bassoon)의 저변확대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참신한 기획력을 인정받아 서울문화재단의 예술표현활동 지원에 선정된바 있다.

섬세하고 아름다운 음색으로 정평이 나있는 그는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음악적 시도와 창조적인 실천으로 매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기획하며 끊임없는 열정과 도전으로 늘 변화된 음악회로 클래식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국내에서 이기균, 최중원, 김병엽 교수를 국외에서는 Helman Jung과 Jens-Hinrich Thomsen 교수를 사사한 바수니스트 이준원은 경희대, 단국대 강사를 역임하였고 현재 연세대, 중앙대, 성신여대, 총신대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앙상블 분더바순, 인천시립교향악단 수석주자로도 활발한 연주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