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호 Nam Ho Kim

Tuba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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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튜바 솔리스트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김남호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 중 도불하여 Perpignan Concervatorie National de Region(D.E.M)에 진학 후 수석졸업 및 골드메달을 획득하였다.
그는 이탈리아에서 열린 “세계 튜바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솔리스트로서의 가능성을 검증 받았다.
또한 프랑스 보르도에서 열린 세계적으로 수준 높은 음악제 “Rencontres Musicales Internationales des Graves”에 참가하여 훌륭한 연주로 평단의 주목을 받으며 유럽무대에 정식 데뷔하였다.
이 후 유능한 연주자로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그는 프랑스 LYON 튜바앙상블, Bordeaux 튜바앙상블, Perpignan 브라스앙상블의 멤버로 초청되어 유럽각지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쳤다.
담대한 테크닉으로 풍부한 울림을 표현하는 튜비스트 김남호는 귀국 후, 제주 국제 관악 콩쿠르에서 3위를 차지하며 국내활동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프랑스 리옹, 예술의전당(리싸이틀홀, IBK홀), 세종 체임버홀, 금호아트홀, 영산아트홀, 서울대 예술관 등 국내외 유수의 홀에서 수차례의 독주회를 가졌으며, 서울, 춘천, 평택, 순천 등 전국 각지에서 초청받아 다수의 협연무대를 가졌다.
특히 매번 참신한 프로그램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그는 지난해 최고의 기교를 자랑하는 P. Sarasate의 “Zigeunerweisen”을 튜바 곡으로 편곡하여 세계 초연함으로써 국내 음악계에서 큰 주목 받았다.
그는 명성 높은 교육자로 광주대, 광주교육대, 전남대, 전주대, 성신여대, 추계예술대학교에서 강사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한양대학교, 숭실콘서바토리에서 후진양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Academia 브라스, Solus 브라스, Solist 브라스 앙상블, Taitan 튜바앙상블의 멤버로 활동하며 매년 수십 회의 다채로운 실내악연주를 선보이고 있다.
세계적인 독일의 튜바회사인 ‘MELTON’(멜톤)의 한국인 최초 전속 아티스트로 활동하며 전 세계 거장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튜비스트 김남호는 앞으로 유럽과 한국을 오가며 더욱 다양한 연주활동을 펼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