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범수 Bohm Soo Shin

Percussio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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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탁월한 리듬감과 음악성을 바탕으로 유럽과 한국을 오가며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는 퍼커셔니스트 신범수는 1995년 프랑스로 유학 길에 올라 Conservatoire d`Asnieres (아니에르 음악원)에서 타악기 고등과정(superieur)과 시창청음 (solfege)을 졸업한 후, Conservatoire National Region de R.Malmaison (말매종 국립음악원)에서 타악기 최고 연주자과정 (Perfectionement)을, 그리고 네덜란드 Zwollle Messiean Academie에서 타악기 최고 연주자과정(TF)를 수석으로 졸업하였다.

프랑스와 네덜란드를 중심으로 다수의 음악회와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유럽활동과 함께 `맛과 멋 실내악 연주`(예술의전당 콘서트홀), `Steve Reich Drumming` 연주(LG 아트센터)등의 국내 공연에 참여하여 큰 호평을 받아왔다. 또한 한국과 유럽을 오가며 다수의 실내악,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여러 현대음악 작품발표회 등의 활동과 더불어 2002년 프랑스를 시작으로 매년 국내외에서 개최되는 독주회를 통해 타악기 연주자로써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가톨릭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코리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서 팀파니 수석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전남대학교, 안양대학교, 경기대학교, 광주예술고등학교에 출강하며 후진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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