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정연 Jenna Song

Guita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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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우아하면서도 호소력 있는 솔로이스트이자 실내악 연주자인 기타리스트 송정연은 목원대학교 음악대학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대학원에서는 ‘J. Rodrigo의 연구: 스페인 국민주의 음악적 관점’ 논문으로 목원대학교 클래식기타전공 최초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송경수, 조상구, 최원호를 사사한 그녀는 Alvaro Pierri, Eduardo Fernandez, Lorenzo Micheli, 장대건 등 세계 정상급 기타리스트들과의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음악적 지식과 깊이를 더하였고, 2017년에는 GFA 우승자인 Johannes Möller와의 듀오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대전국제기타페스티벌 (2009, 2010, 2015, 2017), 대전실내악축제 (2008, 2009), 한국기타협회 정기연주회 (2009,2011, 2017)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여러 페스티벌과 공연에 꾸준히 초청되어 왔으며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솔로 및 실내악 연주활동을 통해 집중력 있는 연주자로 호평받아왔다. 한국기타오케스트라, 대전기타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솔로는 물론 실내악에도 많은 관심을 두어 대전기타오케스트라 악장, 대전기타앙상블 멤버, Guitar Trio Piacere 멤버로 활동하였다.2017년에는 대전문화재단에 의해 청년예술가로 선정되어 전문 연주자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였다.

연구하는 연주자로 기억되고 싶다는 그녀는 부친인 기타리스트 송경수와 함께 편곡집 <내가 사랑하는 노래들 1,2>(디자인기타, 2018) 를 출판하였고 현재 화성학 이론서 <코드를 알고 연주하는 클래식기타>를 집필 중에 있다. 또한 공연 진행자로서도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아 지난 2015년부터 경기도 양평에서 개최되고 있는 대한민국국제기타페스티벌 (KIGF) 의 공식 진행자로 3년 연속 활동하였다.

현재 제나기타스튜디오 대표, 한국기타협회 이사, The Present 음악연구소 이사이며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에 출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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