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영 Tae young Park

Condu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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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지휘자 박태영은 일본 동경 태생으로, 음악과 함께 유년시절을 보내고 동경음악대학, 평양음악무용대학, 모스크바음악원을 졸업하였다.

1991년 러시아 모스크바 차이콥스키음악원에서 러시아 거장인 일랴 무신과 레오니드 니콜라예프에게 사사하였고, 첼로의 거장 로스트로포스치에게 음악적 영향을 받았으며, 러시아의 역사적 피아니스트 리히테르에게 음악적 가르침을 받았다. 또한 볼쇼이극장 음악감독 마르크 에름레르에게 전통 러시아 오페라 발레를 사사하여 지휘자로서의 역량과 그 전통성을 배웠으며 특히,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오페라 이올란타를 지휘에 현지 언론에서 찬사를 받았고 러시아를 대표하는 안무가 Yury Grigorovich와 함께 볼쇼이극장에서 함께 발레공연을 작업하며 러시아만의 정취와 세계관을 접하게 되었다. 그는 상트페테르부르크교향악단을 지휘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였고, 1997년 베로니카 두다로바가 지휘하는 러시아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최초의 외국인 부지휘자로 발탁되어 현대작품과 러시아 전통 작곡가들의 작품 등을 연주하였다.

러시아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상트페테르부르크오페라 심포니오케스트라. 체코프라하방송교향악단. 사마라국립교향악단. 그루지아국립교향악단. Kiev국립교향악단, 신일본교향악단. 심양심포니오케스트라, 할빈시교향악단, 모스크바청소년오케스트라, 무지카 비바실내악단, 아테네국립교향악단과 서울시향, 코리안심포니, 프라임필, 인천시향, 대전시향, 대구시향, 부산시향. 강남구립. 경기필하모닉 등 국내 외 교향악단을 객원지휘 하였고 특히, 윤이상 작품 중 최대 난곡으로 꼽히는 교착적 음향을 뛰어난 해석력으로 서울바로크합주단과 함께 한국 초연하여 호평을 받았으며, 교향악축제, 일본순회연주, 한 중 연합연주, 아시아오케스트라페스티발에 참여하여 그의 능력을 인정받았다.

지휘자 박태영은 러시아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수석객원지휘자, 코리안 심포니 전임지휘자, 전주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단장 겸 상임지휘자를 역임하였고, 북한 관현악 작품과 칼린니코프, 글라주노프, 셰드린, 스비리도프, 글리에르, 쇼스타코비치 등의 잘 알려지지 않은 레퍼토리들을 적극적으로 다루었으며, 오페라 <사랑의 묘약>, <라 트라비아타>, <카르멘>, <이올란타>, <봄봄>, <투란도트>, <카르멘>, <오델로>와 발레 <호두까기 인형>, <돈키호테>, <백조의 호수>, <라이몬다>, <카르멘>, <지젤> 등을 연주하였다.

현재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으며, 창원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로 자신의 음악 세계를 펼쳐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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