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경 Ja Kyung Year

Condu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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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여자경은 한양대학교와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악대학에서 지휘, 작곡, 피아노, 오페라코치, 음악학을 전공했다. 2005년 빈 필(Wiener Philharmonic)의 신년음악회가 열리는 뮤직페어라인 골든홀에서 빈 라디오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면서 심사의원 만장일치 최고점수로 Magister를 획득하였고 동대학원에서 음악학을 전공하여 Doctor학위를 수여하였다. 2008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지휘콩쿠르에서 여성 최초로 입상하고 그 외에 수원 국제 지휘 콩쿠르와 유수의 국제 지휘 콩쿠르에 파이널리스트로 참가한 후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럽에서 빈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프랑스 부장송 시립 오케스트라, 파리 리옹 국립오케스트라, 체코 프라하 라디오심포니 오케스트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루마니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브라티슬라바 라디오심포니 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했으며 국내에서는 KBS교향악단, 서울시향, 코리안심포니, 울산시향, 대구시향, 제주도향, 수원시향, 광주시향, 충남교향악단 등의 정기연주회와 특별음악회를 객원 지휘하였고, 2009년부터 2014년까지 군포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전임지휘자로 활동하였으며 프랑스와 오스트리아 언론에서 함께 연주하고 싶은 지휘자로 언급하면서 유럽과 국내 오케스트라로부터의 꾸준한 초청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여성지휘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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