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욱 Christopher Lee

Condu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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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지휘자 Christopher Lee(이병욱)는 차세대 한국을 대표하는 지휘자로 주목 받고 있는 젊은 마에스트로다. 5세 때 피아노를 시작하여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대 지휘과를 Dennis Russell Davies와 Walter Hagen-Groll를 사사하며 석사과정을 최우수 성적으로 수석 졸업하고 오스트리아 국가 장학금을 받으며 전문연주자과정과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그 후 뉘른베르그 심포니, 괴팅엔 심포니, Bohuslav Martinu 필하모니 등을 객원 지휘하고 잘츠부르크 모차르트 페스티벌 부지휘자, 유럽 정상급 현대음악 전문 앙상블인 OENM 의 수석 객원 지휘자를 역임 하였으며 2006년에는 잘츠부르크 시에서 주최한 모차르트 탄생 250주년 기념 축제의 오프닝 공연을 지휘하여 호평 받았다. 귀국 후에는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부천필하모닉, 원주시향, 충남교향악단 등을 지휘하였고 통영국제음악제, 베니스 비엔날레, 벨기에 클라라 페스티벌, 홍콩 무지카마라와 같은 권위 있는 국내ㆍ외 음악 페스티벌에서 공연하였다. 또한 G. Staebler의 <오후의 태양>(세계초연), <마술피리>, C. W. Gluck의 (한국초연) 그리고 국립오페라단과 R. Strauss의 를 지휘하며 오페라 지휘에도 그의 탁월한 재능을 선보이고 있다. TIMF앙상블 수석지휘자를 역임하였고, 현재 transArt Orchestra Salzburg의 음악감독으로 활동 중이며, 인제대학교 음악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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