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성 Yeon Seong Lee

B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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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Bass  이 연성은 차이코프스키 기념 모스크바 국립음악원에서 석사, 최고연주자 과정을 수학하였다.

모스크바 국립음악원 재학 시절 “푸슈킨 탄생 200주년 기념 콩쿨” 입상을 비롯하여 “글린카” 국제 성악 콩쿨 입상, “Bella Voce 콩쿨” 그랑프리등을 수상했으며, 특히 칼리닌그라드에서 열린 “Amber Nightingale 국제 성악 콩쿨”에서는 쇼스타코비치의 성악곡을 불러 큰 갈채를 받은바 있고, 재학 중 모스크바 국립 스타니슬라브스키와 단첸코 오페라극장 오디션에 합격하여 1999년~2001년까지 상임단원으로 활동 하였다.

러시아에서 주최하는 ARTIADA-세계문화예술제전에 2회 입상한 이후 조직위원회의 제안으로 현재까지 조직위원으로 재임 중이다.

푸슈킨 원작에 의한 차이코프스키의 오페라 <예브게니 오네긴>에서 그레민 공작으로 데뷔하여 <황제의 신부>, <이올란타>, <알레코>, <수도원의 결혼식>, <모짜르트와 살리에리>등의 러시아 오페라와 <사랑의 묘약>, <트라비아타>, <라보엠>, <아말과 밤손님>, <에르나니>, <시몬 보카네그라>, <룩셈부르크의 백작>, <비밀결혼> 등 다양한 오페라에서 주역으로 활약하였다. 그 외 헨델의 <메시아>, 바하의 BWV No.56 Bass 솔로 칸타타, 생상의<약속의 땅>등의 오라토리오와 칸타타에서 독창자로 활약하였으며 특히 모스크바에서 70년 만에 Genady Rozdestvensky에 의해 초연되어진 멘델스존의 <엘리야>에서 타이틀 롤을 불러 지휘자로부터 “폭풍의 베이스” 라는 찬사를 받았다.

“모스크바 문화 예술인의 집” 초청으로 메조소프라노 류드밀라 남과 2회의 2인 음악회를 가졌으며, 주한 러시아 대사관 주최 “여성의 날” 기념 독창회로 2회 초청받았다.

   러시아 극동지역 Komsomolsk na Amure시 에서 2005년과 2006년 연속 초청연주와 마스터클래스를 이끌고 있으며, 2007년 4월에는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제15회 “Bella Voce” 국제 성악 콩쿨과 카프카즈에서 열리는 “BO-NA-MI”성악 콩쿨에 심사위원으로 위촉 받았다.

   현재 모스크바 국립음악원 오페라 극장 단원이며 단국대학교와 한국 반주 음악 연구소에서 러시아 음악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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