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 Eun Jang

Mezzo sopr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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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따스하면서도 화려한 목소리와 섬세한 표현으로 감동을 선사하는 메조소프라노 장은은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와 국립오페라 아카데미를 졸업한 후 독일로 유학하여 만하임 국립음대에서 성악과(리트&오라토리오) 디플롬을 취득하고, 드레스덴 국립음대에서 성악과 최고연주자 과정(오페라과)을 졸업하였다.

 

일찍이 국립오페라 아카데미에서 Opera ‘Cosi fan tutte’, ‘Gianni Schicchi’의 주역으로 출연하여 차세대 오페라 유망주로 주목받은 그녀는 이후 도독하여 Romantisches Lied Leitung KS. Peter Schreier 및 Abschlusskonzert des Meisterkurses Gesang Leitung. Ks. Franz Grundheber Opera Gala Concert ‘Carmen’에 참가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하여 그 실력을 인정받았고, Johaness kirche에서 Benefizkonzert, Lieder Nachmittag 가곡 독창회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끊임없는 열정을 보여주었으며, 특히 국립음대 Heidelberger Kammermusik festival에 수회 출연하여 현지 언론의 뜨거운 찬사를 받아 지역신문에 기술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KS. Franz Grundheber 독일의 저명한 가수 캄머 쟁어 프란츠 구룬트헤버로부터 ‘동양의 젊은 가수 장은의 카르멘은 어떤 경계를 지을 수 없는 아주 신선한 카르멘의 자유 그 자체다’ 라는 평가를 들으며 전문연주자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학구적인 레퍼토리를 기반으로 Galerie Westend Dresden에서 슈만가곡과 말러가곡 등 다수의 가곡독창회를 개최하여 예술가곡에 대한 깊은 조예를 보여주었으며, Weinheim에서 Opera Gala Konzert, 드레스덴 Lionsclubs Elbflorenz에서 Opera ‘Haensel und Greteel’의 주역으로 호연하였다. 독일 Kaufering시 초청 BachKonzert, H.F.M. Dresden, Johannes Kirche Meissen 등에서 헨델의 오라토리오 ‘Jephtha’의 독창자로 수차례 활동하며 관객과 평단에게 호평을 받았다.

 

또한 독일 바그너 협회 Richard Wagner Koblenz e.V 및 Andernach Burg Namedy 초청으로 ‘Mahler Plus 말러의 방황하는 젊은이의 노래’, 말러 서거 100주년 기념 독창자로 발탁되어 드레스덴 캄머 오케스트라와 순회연주를 가지며 왕성한 활동을 전개하였고, Neustadt Mahler Liederabend에서 말러가곡 전문 연주가 KS. Baritone Andreas Scheibner와 협연하여 풍부하고 깊은 음색으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하였다.

 

국내에서 김범진, 김미영, 우정선, 김영희 교수를, 국외에서 Prof. Dr Alejandro Ramirez와 KS Andreas Schmidt교수를 사사한 메조소프라노 장은은 대학로 오페라 페스티벌 – Opera ‘Carmen’ 갈라콘서트에서 카르멘역으로 국내무대를 성공적으로 데뷔하는 등 현재 전문연주자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 3월 22일부터 25일까지 국립극장에서 열리는 제 14회 소극장 오페라 축제에서 도니제티의 오페라 ‘Le Convenienze ed Inconvenienze Teatrali극장 이야기-번안작품 Viva la Mamma!’의 출연을 앞두고 있어 아름다운 감성과 품격 있는 표현력을 통해 청중들에게 음악적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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