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경란 KyoungRan Won

Mezzo sopr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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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풍부한 성량과 감성을 겸비한 메조 소프라노 원경란은 독일 베를린 한스-아이슬러 국립음악대학 성악과(Lied, Opern, Oratorium)를 최우수 성적으로 입학 및 졸업하였으며 동 대학 석사과정 또한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세계적인 오페라 연출자 Peter Konwitschny의 마스터 클래스를 비롯하여 유럽 음악 페스티벌, Thomas Quastoff의 마스터 클래스, 독일 Komisch Oper Berlin 연출자 Willy Decke의 마스터 클래스 등 다수의 마스터 클래스에 참가 및 우수연주자로 선발되어 연주하며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쌓았다.

따뜻하며 섬세한 표현력을 지닌 그녀는 오페라 ‘Eugene Onegin’, ‘Falstaff’, ‘Die Fledermaus’, ‘La Périchole’, ‘Der Wildschütz’, ‘Die Lustigen Weiber’, ‘Die Zauberflöte’, ‘Ariadne auf Naxos’, ‘Wachsfigurenkabinett’, 베를린 코미쉬 오페라 하우스에서 주최한 현대오페라 ’Die Drei Schwaenne‘와 Lucia Tonchetti의 École Pratique des Hautes Studes en Sorbonne 수상작 초연 ’Der Sonne entgegen’ 등 다수의 오페라에 출연하였으며 ‘Pergamonmuseum(페르가몬 박물관)‘ 개관 초청연주, 베를린 현대음악축제 ’Maerz Musik(삼월의 음악)‘ 페스티벌 초청연주 등 수회의 가곡의 밤 초청연주회에도 출연하여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또한 H-moll Messe(J.S. Bach), C-moll Messe(W.A. Mozart), Psalm Nr.1(A. Shönberg), Psalmensinfonie(I. Stravinsky), Missa Solemnis(L.v. Beethoven), Das Augenlicht(A. Webern), Firure Humanie(F. Poulenc), Bachianas Brasileiras Nr.9(H. Villarlobos), Messe Pour double choer a Cappella(F. Martin), Elias(F. Mendelssohn), Messiah(G.F. Händel) 등 다수의 오라토리오에 독창자로 출연하였다.

귀국 후 ‘서울 그랜드 필하모니’의 어린이들을 위한 오페라 ‘세빌리야’, 폭스 캄머 앙상블 ‘대학로 오페라 페스티벌’, 로시니의 ‘신데렐라’, 모차르트의 ‘마적’, 비제의 ‘카르멘’ 등 다수의 오페라 작품에서 활약하는 그녀는 한국적 메시아(조성은) 연주, 2012 신년 음악회, 서울 그랜드 필하모니 초청 협연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국내에서 전선호 교수를 국외에서 Prof. Renate Faltin, Prof. Annelise Fried, Prof. Thomas Quastoff, Prof. Jilia Varady를 사사한 메조 소프라노 원경란은 독일 Cosmusika(고전음악) 알토 솔리스트, 독일 ECA(Europa Chor Akademie) 단원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전문연주자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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