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영 Shi Young Jung

Soprano


Management: 

Social links: 

BIOGRAPHY

소프라노 정시영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수석 졸업 후 이탈리아로 건너가 로마 산타 체칠리아 국립음악원을 수석 졸업하고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 솔리스트 전문 연주자 과정을 마친 재능 있는 소프라노이다. 2008년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에서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의 수잔나 역으로 데뷔한 그녀는 같은 해 멘델스존의 <한여름 밤의 꿈>의 솔리스트로 활동하였고 이듬해 라 스칼라 극장에서 도니제티 오페라 <극장 이야기(Le Convenienze ed Inconvenienze teatrali)>에서 루이자 역으로 열연 한 바 있다.

오페라 뿐만 아니라 모차르트 모테트 <환호하라, 기뻐하라(Exsultate Jubilate)>, 2012년 런던 올림픽 기념 축하 음악회, 로마 대통령 궁 초청 연주, 프랑스 아비뇽 극장 초청 연주, 베르디 페스티벌 초청 파르마 극장 연주, 이탈리아 마자테 시 초청 독창회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그 실력을 인정 받았다.

국내에서 국립오페라단 라벨의 오페라 <어린이와 마법>에 주역으로 출연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 했으며 국립오페라단 시즌 오페라 베르디 <가면 무도회> 주역, 광복 70주년 기념 창작 오페라 <어머이 아라리> 주역으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하는 등 국내에서의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며 현재는 한양대학교 겸임교수로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