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Ga Young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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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오르가니스트 김가영은 성결대학교 교회음악과를 졸업한 후 독일 뤼벡 국립음악대학(Musikhochschule Lübeck)에서 Diplom과정과 최고연주자과정(Aufbaustudium)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으며 교회음악과정(K.B)을 수료하였다.

 대학 재학 중 음악학부 정기연주회를 비롯하여 실기우수자 연주회 및 세린정오연주회에 출연하는 등 일찍이 오르간 연주자로서의 가능성을 키워나갔으며 독일 뤼벡 음악대학에 진학한 후, Hamburg의 St.Petri Kirche, St. Johannis Kirche, Lübeck의 Dom, St.Jakobi Kirche, Ahrensburg의 St.Johannis Kirche, Rötha의 St. Georgen Kirche 등지에서 가진 초청연주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전문연주자로서의 경력을 쌓아나갔다.

 또한 오르간 독주뿐만 아니라 바이올린, 성악, 호른, 첼로 등과 함께하는 실내악 연주에도 관심을 가지고 북독일을 중심으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쳤다.

특히 2008년 Oldenburg의 St. Johannis Kirche에서 가진 바로크 음악 듀오 초청연주회는 화려한 가운데 섬세하고 절제된 음악적 해석이 돋보이는 뛰어난 연주회였다는 현지 언론의 호평을 받았다.

전현숙, Arvid Gast, Eberhard Lauer에게 오르간을 사사하였고 뤼벡 음악대학에서 Thomas Grundwald-Deyda에게 쳄발로를, Vera-Carina Stellmacher에게 피아노를, Gerd Müller Lorenz에게 합창지휘를, Eberhard Lauer에게 즉흥연주를 사사하였다.

특히 뤼벡 음악대학 초빙교수인 고음악의 세계적 권위자 Michael Radulescu교수가 진행하는 고음악 수업을 통해 시대를 망라한 북독일 오르간음악 전반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접할 수 있었다.

아울러, J.C Zehnder, Z. Szathmáry, Jean-Paul Imbert, Helmut Deutsch, Hans-Ola Ericsson, Jon Laukvik 등 저명한 교수들의 오르간 아카데미와 음악캠프에 참가하여 유럽의 오르간이 가지고 있는 구조적 다양성과 음악적 특색을 경험하고 터득하는 전문 음악인으로서의 열정을 아끼지 않았다.

유학시절 교회음악인이자 신앙인으로서 Ahrensburg 의 St. Johannis Kirche의 오르간 반주자로 봉사하였으며 귀국 후 분당 옥토교회 오르가니스트로 봉사하고 있다. 현재는 성결대학교에서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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