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진 SuJin Ba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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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오르가니스트 백수진은 총신대학교 교회음악과에서 오은경 교수님께 사사하였으며 재학시절 매년 개최되는 총신대 정기연주회에 오르간 전공 대표로 출연하였고 경신교회의 파이프 오르간 연주 시리즈에 참여한 바 있다. 졸업 후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대에서 오르간 전공으로 Prof. Gehard Weinberger를 사사하였고, 피아노를 부전공으로 Prof. Fahrenholz를 사사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Diplom을 획득하였다. Diplom을 획득한 해에 전 전공을 통틀어 단 5명만이 합격되는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에 오르간 전공 수석으로 입학하였고, 교회음악(Kirchenmusik) 과정도 합격하였다. 독일 유학 시절, 프랑스 파리, 알자스, 스트라스부룩 등지에서 유서 깊은 오르간을 견학하였고, 슈만 전곡연주회, 데트몰트 Palais개관연주회, 리스트 전곡연주회 등에 참여하여 연주하였으며, 독일 여러 도시(Detmold, Heidenoldendorf, Bielefeld, Berlin, Oerlighausen, Badsalzuflen, Guetersloh, Sylbach) 등에서 초청되어 수많은 독주회를 가졌다. 특히 Heindenoldendorf 교회에서는 4년간 대예배 오르가니스트로 재직하며 매년 크리스마스 정기 연주회, 수난절 오르간 연주회, 대강절 연주회에 독주와 반주로 고정 출연하였고, 오르간 독주 뿐만 아니라 타전공과 오르간 앙상블로도 많은 연주를 하였다. 또한, 연주자로서 성숙함과 깊이를 더하기 위해, Ludger Lohmann, Wolfgang Zerer, Jon Laukvik 등 유럽의 중요 연주가들의 오르간 마스터 클래스에 참가하여 폭 넓은 음악을 연구, 경험하려고 꾸준히 노력하였다.

2007년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고 귀국하여 양재 횟불회관에서 귀국독주회, 경동교회 작은 목요음악회에 출연하였고 서울 오르간 아카데미 강사를 역임한 그녀는 현재는 총신대학교에 출강하고 있으며, 화광교회 오르가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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