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실 Sung Shil Choi

Organist


Management:

Social link:

BIOGRAPHY

오르가니스트 최성실은 서울신학대학교 교회음악과 재학 중 도독하여 독일 베를린 국립 음악 대학교(Universitat der Kunste Berlin) 전문 연주자 과정(Kunstliche Ausbildung Diplom)을 졸업한 후 독일 하노버 국립 음악 대학교(Hochschule fur Musik und Theater Hannover) 최고 연주자 과정 (Konzertexamen)을 취득하였다.

Daniel Roth, Kay Johannsen, Bernhard Haas, Guy Bovet, Theo Jellema, Loic Mallie, Ulik Spang-Hansen 등 유명 연주자들의 마스터클래스에 참가하여 음악적 소양을 쌓은 그녀는 독일 Freiberg, Walterhausen, Naumburg, Stralsund, Stade, Altenbruch, Norden, 네덜란드 Groningen, 프랑스 알자스지방 등 유럽지역 오르간탐방을 통해 학문적 접근과 음악적 견문을 넓히며 오르가니스트로서 박차를 가했다.

2009년 독일에서 베를린 성 루드비히 성당(St. Ludwigkirche, Berliner Dom)에서 오르간 독주회와 연주회를 개최한 후 2011년 슈프링에의 성 안드레아스 성당(St.Andreaskirche)에서 독주회(Orgelwerkstatt)를 가졌고 하벨른 성 니콜라이 교회(Marktkirche St. Nicolai)에서 목요 오르간 음악(Orgelmusik am Donnerstag), 하노버에서 바흐와 성경(Bach und Bibel)을 주제로 Alexandre Guilmant의 곡으로 오르간 연주를 하였다. 2012년 1월 슈프링에에서 오르간 독주회를 올린 후 하노버 Neustadterkirche에서 스페인 음악 연주하노버음대 리햐드야코비홀에서 클라비어축제(Clavierfest), 하노버 Matthauskirche에서 오르간 그리고 물’(Die Orgel und das Wasser), 오르간 연주회(호른과 함께 듀오등 색채감 있는 오르간 음악을 연주하였고갑센의 Willehadikirche에서 오르겔세레나데, Die lange Nacht der Tone 페스티벌 초청 연주 등 꾸준한 연주활동으로 오르가니스트로서의 기반을 다져갔다.

탁월한 연주 실력을 인정받아 온 그녀는 2014년 3월 하노버 Dreifaltigkeitskirche에서 Orgel zum Feierabend를 비롯하여 하노버 음대 오케스트라와 리차드야코비홀에서 ‘F. Poulenc의 Concerto g-minor’를 오르간 최초로 협연하며 청중들과 평단의 큰 갈채를 받았다. 2011년 이후 매년 독일 슈프링에에서 독주회를 개최한 그녀는 2013년 7월 하노버 Dreifaltigkeitskirche에서 Dritter Teil der Klavierubung, 게스토프 Gestorfkirche에서 독주회하노버 Marktkirche에서 오르간 독주회하노버 Marktkirche에서 오라토리오 합창단 반주 및 솔로 연주를 하였다.

그 외 하노버 Lukaskirche에서 오르가니스트게스토프 Ev. Luth-Gestorfkirche에서 오르가니스트를 역임한 최성실은 국내에서 백금옥 교수와 국외에서는 Dr. Andreas Sieling, Maren Mehne, Emmanuel Le Divellec, Tobias Lindner, Ulfert Smidt 교수를 사사하였으며 현재 분당 아름다운 교회 오르가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