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선 Yoo Sun Oh

Clarine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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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클라리네티스트 오유선은 계원예고,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독일 칼스루에 국립음대에서 석사과정(Master)을 졸업하며 전문연주자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갔다.

 

일찍이 계원실내악콩쿨 2위, 성정음악콩쿨 1위 등 국내 주요콩쿨등에서 입상하였고, 서울아카데미 오케스트라, 용인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국내 다수의 교향악단 및 단체와 협연하며 그 두각을 나타내었다.

 

독일 유학시절 Eduard Brunner, Wolfgang Meyer, Jorg Widmann 등 세계적인 클라리네티스트들과 프로젝트 및 연주를 가졌고,  Wolfgang Rihm (독일칼스루에국립음대작곡과교수) 프로젝트연주, Karlsruhe Music Festival 연주, Baden-Wuerttemberg Orchester 연주, Gruenwinkel in Karlsruhe 실내악연주, Schloss Gottesauer Kammermusik Abend(실내악의 밤) 연주, Leonie Gerlach (독일칼스루에교향악단)와 Bass-Klarinette 기획연주 등 다양한 연주활동과 더불어 Uttwill(Switzerland), Kleine Kirche-Mittagskonzert(Germany), Karlsruhe Genuit-saal(Germany) 등지에서 다수의 독주회와 실내악 연주를 가졌다.

 

또한 서울클라리넷앙상블 연주를 매년 참여하고 있으며 코리아클라리넷앙상블 with Seiji Yokokawa(일본 NHK교향악단 클라리넷 수석)연주, 이화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서울창작음악제, 천안시향 정기연주회, 이화체임버 정기연주회, 앙상블브리제 연주, 제29회 성남문화예술제음악제 교향악의밤 협연, 국립극장 레퍼토리시즌 별미콘서트, 제43회 범음악제 초청연주, 목관5중주 연주회, 브런치슈슈콘서트 등 귀국 후에도 왕성한 국내활동을 이어가며 자신만의 음악적 역량을 꾸준히 키워가는 중이다.

 

유로뮤직페스티벌과 Patrick Messina, Ricardo Morales, Eduard Brunner, Francois Benda 등 세계적인 음악가의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음악적 견해를 넓히며 이화여자대학교 주최 다문화가정 음악지도 프로젝트와 계원예고 오케스트라 지도 등 자신의 달란트를 나누는 일에도 앞장서고 있으며 독주와 실내악 활동뿐만 아니라 화성심포니 오케스트라, 과천청소년 오케스트라, 코리아클라리넷앙상블, Camerata Armona Orchester 단원을 역임하고,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객원수석을 역임하며 오케스트라 플레이어로서도 큰 활약을 보이고 있다.

 

김현곤, 하지윤, Wolfgang Meyer, Eduard Brunner를 사사하였고, 현재 계원예술고등학교에 출강하며 트리니티필하모닉오케스트라 수석, 서울클라리넷앙상블, 이화필하모닉오케스트라, 이화체임버, 앙상블브리제 단원으로 활동중인 클라리네티스트 오유선은 오는 10월 마리아칼라스홀 초청 연주가 예정되어있으며 이번 독주회를 시작으로 보다 활발한 음악적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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