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영 Hag Young Kim

Obo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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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연세대학교 재학 중(3년) 독일로 유학하여 카셀 시립대학교에서 학사(디플롬)를 마치고 만하임 국립 음악대학교에서 대학원(K.A)을 졸업한 보이스트 김학영은 7년간의 독일 유학생활을 통해 카셀 국립 케스트라 객원단원으로 활동했고, 독일에서 앙상블 전국 콩쿨에서 Trio 리더로 2위에 입상하였다. 또한, 앙상블 Atlantis의 Oboe 주자겸 Soloist로의 활약 등 많은 연주 경력과 학업을 쌓고, 코리안 심포니 케스트라 수석으로 초빙되어 1990년도에서 2005년까지 수석을 역임하였으며, 그 기간에 일본 사카 필 객원 수석을 비롯해 KBS교향악단 객원수석을 맡아 다양한 케스트라의 음악을 접하며 왕성한 활동을 해왔다.

앙상블에 관심이 많아 코리안 목관 5중주, 아르톤 목관 5중주, 아퀴나스 실내악 앙상블, 아티스트 앙상블, 유림 앙상블, 서울 튜티 앙상블 멤버로 활동하였으며, 현재 Soloist로서도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2001년도 국제음악제 Soloist, 라이프찌히 챔버 케스트라 협연, 코리안심포니 케스트라, 성남시향, 청주시향, 목포시향, 울산시향, 서울 로얄 케스트라, 카메라타 실내악단, 연세신포니에타, 서울 튜티 케스트라, KBS 국악관현악단, 안산 시립 국악관현악단 등 수많은 케스트라와 협연하면서 Soloist로서의 활발한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또한 로얄 심포니의 “케스트라와 국악의 만남”에서의 협연을 시작으로 안산 시립국악단 31회 정기연주회 협연, 안산과 서울 국립국악원 연주, 크로스버 가야금 4중주단 여울의 “꿈꾸는 이야기” CD 발매와 KBS방송 출연 등 국악의 대중화에도 적극 참여하였고,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성가 CD와 KBS 21세기 음악인 CD도 출반하였다.

또한, 한국 Marigaux Artist 대표로 노라 시스몽디, 다비드 발터 교수와 한국 리사이틀 연주에 참여하였고, 한국 최초로 서울 로얄 케스트라에서 목·금관 파트 악장으로 활동, 현재는 음악감독직을 맡아 운영하고 있으며, 코리안 오보에 앙상블을 창단하여 리더 겸 음악감독, 그리고 지휘를 맡아 활동하고 있다.

제20대 한국 음악협회 이사 역임과 케스트라 단원 디션 시(청주시향, 목포시향, 마산시향 등) 심사위원으로 위촉받아 심사하였고 문화관광부 위촉으로 2005 대관령 국제 음악제, 제주 국제 관악제(총평위원) 평과위원으로 활동한 김학영은 다양한 연주활동과 더불어 그 동안 연세대, 숙명여대, 동덕여대, 경원대, 추계예대, 서경대, 대진대, 카톨릭대, 호서대 등 다수의 대학교와 예원학교, 서울예고, 선화예중·고, 계원예중·고, 경기예고, 안양예고, 충남예고, 충북예고 등에서 후진양성에 힘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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