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형 Min Hyung Kim

Sopr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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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소프라노 김민형은 경상남도 통영 출신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성악과를 졸업한 후 독일 베를린 국립음대 한스 아이슬러에서 석사 및 동대학 박사과정을 밟았다. 베를린에서 소프라노 율리아 바라디의 소개를 받아 그의 남편이자 독일 가곡의 전설 바리톤 피셔 디스카우로부터 ‘모든 걸 다 가지고 있다’는 칭찬을 받으며 개인지도를 받기도 했다. 2006년 모차르트 탄생 250주년 기념으로 ‘마술피리’ 파미나 역으로 독일 무대에 데뷔했고, 2010년 고양아람누리가 제작한 ‘마술피리’로 1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국내 오페라 무대에 올랐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대학원 강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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